버락 오바마“인도,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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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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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5일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포옹하고 있다.[사진: 신화사]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인도를 방문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인도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포함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개혁을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CNN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후 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양국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새로운 비전에도 합의했다”며 “인도와의 유대강화는 우리 정부의 최우선 외교정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디 총리는 “6년 만에 (원자력 분야에서) 우리 법과 국제 법규에 맞게 상업적 협력으로 이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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