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지하철 4호선 초지역(신안산대학교)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5분경 경기도 안산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초지역에서 신원미상의 여성이 당고개행 서울방향 열차로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고개행 상행선 철로에서는 초지역 사고 수습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범정부 역량 모아 청소년 자살 막는다…"2035년까지 청소년 자살률 절반으로" 단계적 저감 목표청양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나선다…자살예방 안전망 촘촘히 구축 #사망 #자살 #지하철역 투신 #초지역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