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재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 대표가 '글로벌SW공모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사진 = 시큐어가드테크놀로지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국내 IT 보안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대표 방학재)는 ‘제26회 글로벌 SW 공모대전’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우수소프트웨어에 대한 정부시상인 ‘글로벌 SW 공모대전’은 소프트웨어 공모전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IT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APPM'은 유닉스/리눅스/윈도우/네트워크장비/보안장비 등의 최고 권한 계정(예, root, administrator, en 등)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으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제15조 4항 1호'의 일방향 암호화 법규 준수 할 수 있다.

특히 APPM의 대표적인 특장점으로는 패스워드 변경 실패 작업에 대한 검증 프로세스와 논리적/물리적 장애 시에도 즉시 관리 시스템에서 보관중인 패스워드를 빠르고 안전하게 복원, 사용할 수 있는 3차 이동식 저장매체 백업기능이다. '3차 이동식저장매체백업'기능 역시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에서 특허 출원한 백업방식이다.

APPM은 최근 금융감독원, 하나은행, 외환은행, 수협은행 등의 제 1 금융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그 밖에 현대해상과 여신금융협회 등의 제 2 금융권과 공공 사이트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방학재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 대표는 “APPM은 패스워드관리 시장의 선두에 있는 제품으로, 이번 ‘글로벌SW공모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을 통해 APPM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더 나아가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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