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 열린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발표회에 배우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우희진, 도지원, 박민영. 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8일 첫방송된다. 관련기사티앤씨재단, 고창행복원서 '밥먹차' 운영…아동 150명에 간식 제공 트럼프 2기 미북정상회담, 스몰딜은 안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로 돌파해야 #도지원 #박민영 #우희진 #힐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