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부 장관 마루 180 방문해 창업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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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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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예비·초기창업자와 창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들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최양희 장관은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마루 180(MARU 180)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루 180은 아산나눔재단이 올해 4월 설립한 창업지원공간. 발전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과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이 한 건물에 입주해 교육·투자·네트워킹 등 창업 관련 종합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최 장관은 "초기 창업단계에는 스타트업과 엑셀러레이터들이 같은 공간에 입주해 상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마루 180과 같은 공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17개 시·도에 구축해 나감으로써 이러한 창조경제 생태계가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장관의 이번 방문은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현장 밀착형 소통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창조경제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각계각층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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