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문은 지난 4월 2일 홈페이지 아주TV/트랜드 박스면에 <[AJU TV]오대양 사건 유병언 회장 아들이 세월호 소유주, 불길한 세모그룹>(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오대양이 빌렸던 170억원이 기독교복음침례회로 흘러들어간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복음침례회에 사실확인 결과, 오대양 사건 수사 당시 170억이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에 흘러간 흔적이 발견된 사실이 없으며, 또한 32명 집단 자살한 ‘오대양 사건’이 오대양사건과 해당 교단은 무관하며 이는 지난 5월 21에 검찰에서 오대양사건과 본 교단이 무관함을 확인해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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