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라식소비자단체 심사평가단원이 선택한 ‘눈앤아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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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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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작용 예방 위해 라식보증서 발급 및 무한책임서비스까지

아주경제 라이프팀 기자 =  휴가철을 맞아 라식, 라섹수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부작용 및 안전한 수술에 대한 관심 또한 함께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부작용에 대한 대비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은 바로 ‘라식보증서’이다. 2010년 이래로 라식소비자단체에서 발급하고 있는 라식보증서는 라식수술을 받는 라식소비자의 안전권리를 보장하고, 라식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안전장치이다.

한편 이 라식보증서가 발급 가능한 발급병원으로서 인증받기 위해서는 라식소비자단체의 인증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라식소비자단체에서는 미리 ‘심사평가단’을 해당 병원에 파견하여 인증심사를 진행하는데, 의사가 하루에 집도하는 수술 건수는 안전한 수술이 이루어지기에 적당한 정도인지, 병원의 위생 환경은 안전기준에 부합하는지 등 병원운영방식을 포함하는 여러 심사항목이 있다. 또한 이후에도 매달 의무적으로 ‘심사평가단’에 의해 실시되는 정기안전점검을 받아야 한다.

이처럼 ‘심사평가단’은 각 병원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병원의 안전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직접 보고 평가하게 된다. 그런데 이 심사평가단 중 1명이 눈앤아이안과(엄승룡 원장)에서 라식수술을 결정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술을 받은 지OO 씨는 “몇 년 전에 다른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을 때에는 ‘수술 불가’ 판정을 받았었어요. 수술을 하더라도 1.0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도 했구요. 그래도 수술을 받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검사를 받았더니 눈앤아이안과에서는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라고 말했다.

또, “병원에서 검사 항목 하나하나 거칠 때마다 전문적인 지식들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심사평가단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지식들이 있다 보니까 그만큼 궁금한 것도 어떻게 보면 귀찮을 정도였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잘 설명해주시는 점에서 많이 믿음이 갔어요.”라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당시 수술을 집도했던 눈앤아이안과 엄승룡 원장은 “지OO 씨는 근시와 난시를 합치면 -10 디옵터(Diopter)를 넘어갈 정도로 시력이 많이 나쁜 편이었다. 시력이 나쁠수록 각막절삭량이 늘어나게 되어 종종 수술을 해도 시력 1.0을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눈앤아이안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SF웨이브스타플러스’로 수술하면 안전한 잔여각막을 남기면서 수술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들었고, 수술은 예상대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 이 분은 눈앤아이안과에서 사후관리를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1.2의 시력을 회복하였다”고 전했다.

※ 눈앤아이안과는 부작용 예방을 위해 고객의 차트를 평생 보관하는 ‘무한관리 시스템’, 대표 원장이 단독으로 수술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끝까지 관리하는 ‘평생주치의 시스템’, 검안사와 수술 집도원장의 실명을 차트에 기입하여 일관된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수술실명제 시스템’, 혹시 발생할 수 있는 근시퇴행에 대해 100% 무료 재수술을 해주는 ‘재수술클리닉 시스템’ 등으로 안전한 수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눈앤아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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