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부터 박시후까지…중국 스크린 차지한 한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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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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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지진희[사진=시나닷컴, 아주경제DB]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한류스타를 향한 중국의 러브콜이 뜨겁다. 중국 영화와 드라마의 주‧조연 자리를 국내 배우들이 줄줄이 꿰찼다.

배우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서 중국영화로 국제무대에 진출했다. ‘일대 종사’는 지난해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오우삼 감독의 ‘태평륜’으로 올해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서기도 했다.

손태영은 중국 영화 ‘정의 전쟁’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 개봉을 앞뒀다. 임수향은 중국 판타지 3D 영화 ‘해양지련: 바다의 사랑’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이달 말 중국 산둥성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지진희, 박시후 등이 중국영화에 진출했다. 최시원은 ‘파풍’에 캐스팅됐고, 지진희는 지난달부터 ‘두 도시 이야기’를 촬영 중이다. 또 박시후는 하반기 ‘향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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