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국가대표팀 5인방, 아디다스 화보 촬영장서 월드컵 각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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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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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룡 구자철 홍정호[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 구자철, 손흥민, 홍정호, 정성룡, 박종우 등 한국 축구대표팀 5인방이 아디다스 유니폼 촬영 현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코스모폴리탄은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구자철은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는 어떤가’라는 질문에 “월드컵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나 같은 경우 이번이 첫 월드컵이라 굉장히 특별하다. 조금이라도 더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해 경기 전까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정성룡은 “지난 남아공 월드컵 때 이운재 선배님께 많은 걸 배웠던 것처럼 이번 월드컵에선 내가 월드컵 무대 경험이 없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개인보단 팀을 위해 뛴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후회 없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월드컵에 대한 자신감과 열의를 보였다.

홍정호는 오는 6월 개최되는 브라질월드컵에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묻는 질문에 “팀 목표는 월드컵 첫 원정 8강 진출”이라는 포부를 나타내기도 했다.

선수들은 이번 화보를 통해 5인 5색의 다양한 카리스마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임하는 각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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