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14일' 최민철, 그가 이보영 위협한 문신남이었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4-15 11: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신의 선물 14일 최민철 [사진=SBS방송화면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신의 선물 14일' 문신남이 정체가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 14일'에서는 그동안 수현(이보영)의 딸 샛별(김유빈)을 유괴하고 수현과 동찬(조승우)을 위협하는 손목 문신남이 뮤지컬배우 최민철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민철은 지난 1회 방송에서 지훈(김태우)에게 토마토를 던진 민우 모친을 부축하던 민우의 아버지 황경수라는 인물로 등장한 바 있다.

최민철은 자신의 아들 황민우 살해혐의로 기소된 이민석의 무죄판결로 세상에 대한 복수심을 가진 인물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