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나흘 앞둔 지난 21일 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부터 60대 노인까지 자원봉사자 150명이 참가, 케이크 150개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이날 케이크에 자신들의 사진과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함께 포장해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했다.

또 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낸 참가비로 구입한 햇반과 다산적십자봉사회가 후원한 양말세트도 전달했다.

한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10년부터 4년째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후원물품 전달 등 후원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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