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성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성남시 분당구가 고속도로 민간사업자인 경수고속도로㈜와 함께 도로제설에 나서기로 해 시선을 모은다.
분당구와 경수고속도로㈜는 지난달 21일 동막로 서분당 IC부터 동막교차로 구간을 공동제설구간으로 선정하고, 강설시 공동제설을 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지난 5일엔 분당구 도로관리과 토목팀장, 경수고속도로 도로관리팀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구간에 대한 현장확인, 제설장비 시험가동 등 합동 제설훈련도 실시 했다.
동막로 구간은 그간 중앙분리대로 인해 폭설시 제설차량의 회차가 불가능해 제설 작업이 미흡했다.
따라서 이번 협의로 분당구는 취약구간에 대한 원활한 제설을 도모, 경수고속도로㈜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
한편 분당구는 민간사업자인 경수고속도로㈜와 협조체계를 강화해 폭설시 차량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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