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아이타스, 차세대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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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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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신한아이타스는 25일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의 보다 효율적인 자산운용 지원을 위한 차세대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트레이더는 최신 IT기술환경을 적용해 헤지펀드 등 매매가능 자산의 확대, 국내·해외 시스템 통합, 사전 컴플라이언스 항목 1000개 처리, 오류점검 자동화 등이 구현되는 종합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펀드매니저와 트레이더의 운용 효율성과 거래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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