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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김성근 ▷중점조사기획단장 최장관 ▷경제분석국장 김문식 ▷기업집단감시국장 오동욱 △과장급 전보 ▷정보화담당관 강진규 ▷기업거래정책과장 전상훈 ▷유통대리점정책과장 김대영 ▷소비자정책총괄과장 황태호 ▷조사교육담당관 김재진 ▷중점조사1담당관 권순국 ▷중점조사2담당관 구태모 ▷산업경제분석과장 김상현 ▷계량경제분석과장 최미강 ▷표시광고감시과장 이영희 ▷국제카르텔조사과장 송명현 ▷부당지원감시과장 남형우 ▷신산업하도급조사과장 곽고은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 2026-09-30 14:08:58 -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성과보상 체계 도입…3년간 15억원 행정안전부가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해 성장지원금을 지급하는 사회연대경제 성과보상 체계를 도입한다. 행안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성과를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성장지원금을 지급한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사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표 개발과 측정 결과 검증을 맡는다. 협력 기간은 2027년부터 202 2026-09-30 14:04:52 -
화단에 탯줄 달린 신생아 시신이…여수 아파트 '발칵' 전남광주 여수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신생아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전남경찰청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28분쯤 여수시 안산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신생아가 담긴 봉투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시신은 발견 당시 탯줄도 제거되지 않았으며 신체 일부가 부패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신생아를 유기한 것으로 보이는 A씨를 추적해 여수 도심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2026-09-30 14:00:54 -
<오늘의 부고> ▲ 고우석씨 별세, 용진씨(국회 사무총장) 부친상 = 29일 오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30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일 오전 8시. ☎ 02-3010-2000 ▲ 정귀순씨 별세, 노상인씨(수지 청구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모친상, 노기섭씨(문화일보 산업부 차장) 조모상 = 29일 오후 6시6분, 전주시티장례문화원 특 301호실, 발인 10월1일 낮 12시, 장지 임실군 청웅면 선영. ☎ 063-274-4444 2026-09-30 13:41:50 -
<오늘의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의정관 하인호 △국장급 승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 이윤경 ▷행정안전부(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 채경아 ◇질병관리청 △과장급 전보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 이형민 ▷감염병관리과장 권근용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공무원단 승진 ▷에너지전환정책실 원전산업정책관 박성진 △과장급 전보·보임 ▷원전산업정책관 원전산업정책과장 권현철 ▷해상풍력발전추진단 인프라지원팀장 최승효 2026-09-30 13:40:37 -
노을부터 야경까지…여의도 한강서 '아리땁다 아리수' 가을밤 팝업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를 마시며 한강의 노을과 야경을 즐기는 팝업스토어가 여의도에 문을 연다. 체험형 게임과 음료 시음, 음악이 흐르는 휴식 공간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가을밤 피크닉을 선사한다. 서울아리수본부는 2일부터 1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두 번째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로 한강공원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야간경 2026-09-30 13:02:24 -
'비상계엄 비판 자막 삭제' 이은우 전 KTV 원장, 2심도 징역형 집유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지적한 정치권의 비판 발언을 다룬 방송 자막을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30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원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이 전 원장은 2024년 12월 4일 새벽 1시 47분 2026-09-30 12:23:01 -
심우정, 검사 파견 검토·尹 항고 포기 혐의 모두 부인 12·3 비상계엄 당시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포기 등을 지휘한 혐의로 기소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3부(최영각·장성진·정수영 부장판사)는 30일 심 전 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1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심 전 총장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 인정 여부를 묻는 재판부에 "공소사실을 전 2026-09-30 11:51:07 -
정부, 이란 다야니 일가 제기 7700억원대 ISDS 사건서 전부 승소 정부가 이란의 다야니(Dayyani) 일가가 낸 2차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에서 5년 만에 승소했다. 30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8일 오후 10시쯤(한국 시각) 다야니 일가 6명이 한·이란 투자보장협정에 근거해 제기한 2차 ISDS 사건에서 만장일치로 승소했다. 이에 따라 다야니 일가의 약 7700억원(5억17만1697유로)의 배상 청구는 전부 기각됐고, 정부가 지출한 소송 비용 중 약 40억원(75%)과 중재행정 비용 전액 약 8억원을 환수하게 됐다. 이란 최대의 가전·석유화학 대기업인 엔텍합(Ent 2026-09-30 11:43:34 -
수시 일반전형 지원자 절반이 '논술'로…"수능 최저 충족이 관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내신 성적에 부담을 느낀 수험생들이 대거 '논술전형'으로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일반전형 모집 인원의 5분의 1에 불과한 논술전형에 지원자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며, 좁은 문을 뚫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입시 전문가들은 표면적인 경쟁률에 위축되지 말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데 끝까지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30일 올해 수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44개 대학의 일반전형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논술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2026-09-30 11:01:39 -
'모텔 살인' 김소영, 무기징역 불복…10월 21일 항소심 돌입 약물을 탄 음료로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소영(20)의 항소심이 다음 달 시작된다.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10월 21일 오후 김씨의 살인·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연다. 김소영과 검찰 모두 1심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탄 음료를 먹여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3월 구속 기소됐다 2026-09-30 10:44:31 -
[인사]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과장급 전보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 이형민 △감염병관리과장 권근용 2026-09-30 10:41:06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국민생명안전기획단 피해지원국장 이명선 △서기관 승진 ▷복권위원회사무처 복권총괄과 문성희 2026-09-30 10:12:12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공단 승진 ▷에너지전환정책실 원전산업정책관 박성진 △과장급 전보 및 신규보임 ▷원전산업정책관 원전산업정책과장 권현철 ▷해상풍력발전추진단 인프라지원팀장 최승효 2026-09-30 09:45:28 -
"컴퓨터는 망치로 부수고, 성과급은 0원"…'쎈' 대표 결국 기소 참고서 '쎈'으로 잘 알려진 좋은책신사고의 홍범준 대표가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 23일 서울남부지검은 홍 대표에게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홍 대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노조의 단체교섭 요구에 정당한 사유 없이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성실격려금·신사고인상·창립기념일 격려금 등 각종 포상 대상에서 노조원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4년 인사평가에서는 노조원 9명 중 7명에게 최하 등급을 매겨 2026-09-30 09:44:01 -
[속보] 성동구 하왕십리동 주택서 화재…"연기 발생 중"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성동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성동구 하왕십리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변에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직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2026-09-30 08:33:56 -
"영종도 공원서 흉기 든 남성 돌아다닌다"…경찰 수사 중 인천 영종도의 한 공원에서 흉기를 든 신원 미상의 남성이 배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9일 연합뉴스와 인천 영종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인천시 영종구 한 공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다는 내용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신고를 한 부부는 당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손가락만 한 길이의 흉기를 들고 분리 수거장 위치를 물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를 토대로 사실 관계와 해당 남성의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2026-09-30 08:03:15 -
'모두의 생리대' 내년 전국 시행 코앞...2030 여성 논의한다 무료 공공생리대 지급 사업 '모두의 생리대'가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두고 2030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성평등가족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대 여성들과 ‘모두의 생리대’의 이용 경험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인지도와 접근성, 지급기 이용 편의성, 생리대 비치·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성평등부 성평등정책실장을 비롯한 2026-09-30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