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광화문갤러리] 화마가 할퀴고 간 고성과 속초, 폐허만 남아
    [광화문갤러리] 화마가 할퀴고 간 고성과 속초, 폐허만 남아 산불로 타버린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 건물이 마치 폭격을 맞은 것처럼 심하게 훼손돼 있다. 이번 산불은 동해안에 내려진 강풍경보를 타고 해변으로 번졌다 2019-04-05 13:38
  • 21세기 허준을 꿈꾼다면? 2020학년도 한의대 입시의 모든 것
    21세기 허준을 꿈꾼다면? 2020학년도 한의대 입시의 모든 것 서양의학이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방식이라면 한의학은 병을 몸의 균형이 깨진 것으로 판단한다. 분과학문으로 쪼개진 서양의학과는 달리 한의학은 인간의 몸을 하나의 소우주로 보기 때분이다. 그래서일까. AI와 빅데이터의 시대를 살면서도 한의대에 대한 수험생의 수요는 여전히 꾸준하다. 게다가 한의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평생 직장을 얻게 된다. 21세기 허준을 꿈꾼다면, 2020학년도 한의대 입시 전형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보자 산청한의학박물관에 보존된 동의보감 2020학년도 대입전형에서 한의예과는 가천대·경희 2019-04-05 11:27
  • ​[세종24시] 하루 1분 경제 상식 - 애자일(Agile) 조직
    [세종24시] ​하루 1분 경제 상식 - '애자일(Agile) 조직' 하루 1분 경제 상식 아주경제 노승길 기자입니다. 오늘은 '애자일(Agile) 조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애자일 조직이란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조직 형태를 말합니다. 애자일 조직은 빠른 성과 도출을 목표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업무 완성도를 높입니다. 또한 소규모로 팀을 꾸려 구성원 각자가 주인의식을 갖고 의사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들은 상명하달 형태의 수직적 조직구조보다 직원 개개인의 오너십을 중시하는 수평적인 조직을 추구하며, 리더는 기존 관리자형 리더와 달리 본인 스스 2019-04-05 11:21
  • [영상] “마리화나(대마초) 규제 풀면, 마약 접근성 낮아진다?!” (Feat.미국·캐나다아닌한국) [이슈옵저버]
    [영상] “마리화나(대마초) 규제 풀면, 마약 접근성 낮아진다?!” (Feat.미국·캐나다아닌'한국') 최근, 재벌3세들과 유명 연예들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면서 마약에 손을 댔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외유학파들이 늘어나면서 외국에서 좀 더 손쉽게 마약을 접한 뒤 국내에 돌아와서도 이를 끊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또 국내에서는 불법인 대마가 일부 외국에서는 합법이기 때문에 단순 호기심에 마약을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 의료·기호용 대마가 합법인 미국 일부 주나 캐나다에서 국내로 마약이 반입되는 건수 역시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부 2019-04-05 11:20
  • [오늘 할인] 쿠팡·위메프·티몬 5일 파격 특가 상품은?
    [오늘 할인] 쿠팡·위메프·티몬 5일 파격 특가 상품은? 4월5일 특별 할인 상품은 플란뉴 마이크로 나노화이바 이불 베개커버세트, 로고스 에어튜브 프레임 돔 텐트 M, LG전자 A9 코드제로 물걸레 청소기 흡입구 키트 VNZ-PM01N, 렉사 USB·메모리카드, 천안 오션파크,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태양초 열무김치, 비타민하우스의 멀티비타민, 전남 완도산 참전복 등이다. 이들 상품은 최대 87% 할인 받을 수 있다. ◆쿠팡, 불면증 줄이고 숙면 돕는 나노 화이바 침구세트 할인 쿠팡은 ‘골드박스 1일특가’를 통해 매일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골드박스 1일특 2019-04-05 11:09
  • 아파트 커뮤니티, 다양화 VS 차별화…수요자들의 선택은?
    아파트 커뮤니티, 다양화 VS 차별화…수요자들의 선택은? 봄 분양시장에서 커뮤니티 시설이 청약 성패를 좌우하는 필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를 겨냥한 정책 영향으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실제 작년 11월 경기 의정부시에 선보인 '탑석센트럴자이'는 약 50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 속에 키즈파크, 사우나 등으로 다양함을 갖춰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약 경쟁률도 높았는데요. 해당 단지는 평균 41.71대 1의 경쟁률 2019-04-05 11:04
  • 이호승 기재부 차관, 지자체 주도의 규제자유특구법 17일 시행...규제샌드박스 4월중 모두 시행
    이호승 기재부 차관, "지자체 주도의 규제자유특구법 17일 시행"...규제샌드박스 4월중 모두 시행 이호승 기획재정부 1차관이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혁신성장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호승 기획재정부 1차관은 5일 "규제자유특구와 관련, 규제 샌드박스 개별 4법 가운데 마지막으로 지역특구법이 오는 17일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호승 차관은 이날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지역특구법상 규제자유특구는 지자체 주도로 기업·연구기관·공공기관 등 지역역량을 집중해 지역발전전략을 만 2019-04-05 10:18
  • [광화문갤러리] 속초, 고성을 향해 고속도로 가득 메운 전국의 소방차들
    [광화문갤러리] 속초, 고성을 향해 고속도로 가득 메운 전국의 소방차들 강원도 옥계 휴게소에 모여있는 소방차. 2019-04-05 08:31
  • [영상] “산불나면 ‘담요·음료수·물’ 꼭 챙기세요!!!” 전국 곳곳 산불 발생 [아주모닝]
    [영상] “산불나면 ‘담요·음료수·물’ 꼭 챙기세요!!!” 전국 곳곳 산불 발생 1. ‘고성→속초→강릉’ 산불 확산, 전국 소방차 출동 어제 발생한 고성 산불이 번지면서 속초에 이어 강릉, 동해시로까지 확산했습니다. 2. 강원도 산불, 피해 ‘축구장 350배’ · 대피 ‘4천명’ 고성 산불로 현재 속초 주민인 5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4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피해면적은 축구장 면적의 350배에 달합니다. 3. 전국 곳곳 산불··· 비상시 ‘담요·음료수·물’ 챙겨야 강원도 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2019-04-05 08:10
  • [슬라이드 화보] 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 강풍 타고 피해 더욱 커지는중...
    [슬라이드 화보] 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 강풍 타고 피해 더욱 커지는중... 4일 강원 인제에 이어 고성에서도 산불이 나 강풍을 타고 속초 시내 방향으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산림청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한 주유소 맞은편 도로변 변압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산으로 옮겨붙었다. 4일 오후 시작된 산불이 속초 시내까지 번지고 있다. 현장 상황이 급박해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고 있으나 건물 곳곳이 불에 타는 모습이 목격돼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고성군과 속초시는 일대 주민들에게 2019-04-05 02:41
  • [디지털신조어] 이젠 필(必)환경시대!
    [디지털신조어] 이젠 필(必)환경시대! 얼마 전 죽은 고래 뱃속에서 40㎏에 가까운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왔다는 보도가 있었다. 고래 뱃속에서 쌀포대 16개와 마대 4개, 쇼핑백이 나왔다는 뉴스를 듣고 사람들은 충격을 먹었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알린 해양생물학자 대럴 블래출리 박사는 "지금까지 고래 뱃속에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본 적이 없다"며 한탄했다. 하지만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바다 생물은 고래뿐만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 마리아나 해구에 사는 해양생물의 몸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될 정도로 사태가 2019-04-05 00:00
  • 올 식목일엔 국립수목원에서 힐링하고 다양한 산림생물 감상하자!
    올 식목일엔 국립수목원에서 힐링하고 다양한 산림생물 감상하자! 국립수목원 안에 있는 습지식물원. 물가에 잘 자라는 식물들을 모아 놓은 곳으로 금꿩의다리, 동의나물, 산뚝사초 등 80여 종을 나무데크를 따라 관찰할 수 있다. 올 식목일(4월 5일)엔 가까운 수목원에서 힐링하고 다양한 산림생물들을 감상하는 것은 어떨까? 식목일은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올해엔 4월 6일이 토요일이다. 4월 5일에 연차휴가를 사용한다면 연휴를 즐길 수 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6일에 산림청 소속 국립수목원에 갔다 오는 것도 좋을 것이다. 국립수목원은 행정구역으 2019-04-05 00:00
  • SK가스 계열사 맥 못춰...‘당진에코파워’ 영향 지속
    SK가스 계열사 맥 못춰...‘당진에코파워’ 영향 지속 SK가스와 관련 계열사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해외법인은 미중 무역갈등과 원재료 가격 인상으로 이익을 내지 못했고, 국내에 있는 당진에코파워는 대규모 비용까지 발생시켜 순익을 깎아먹었다. LPG 시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울산 가스복합발전 등 자본지출이 예상돼 있는만큼 재무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4일 SK가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계열사인 당진에코파워, SK GAS INTERNATIONAL Pte. Ltd, SK GAS USA Inc의 작년 당기순손실은 83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7년 5개였던 계열사 2019-04-04 19:00
  • 문동현 대표 최신 안경 트렌드는 안경테 소재…가죽테부터 메탈ㆍ우드까지
    문동현 대표 "최신 안경 트렌드는 안경테 소재"…"가죽테부터 메탈ㆍ우드까지" "최신 안경 트렌드는 디자인보다 안경테 소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동현 그레이트드리머 대표는 4일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나무의 질감을 고스란히 살린 우드 소재부터 고풍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메탈과 가죽을 덧씌워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죽테까지 독특한 소재로 만든 안경테가 유행을 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문 대표는 "우드테 안경의 경우 부드러운 인상과 지적인 느낌을 동시에 주기 때문에 주로 30대 남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메탈테는 날카롭고 이지(理 2019-04-04 18:55
  • [超연결 세상이 5G] 문체부 5G가 VR·AR 대용량 콘텐츠 활성화...예산 확대 검토
    [超연결 세상이 5G] 문체부 "5G가 VR·AR 대용량 콘텐츠 활성화...예산 확대 검토" 초고속·초저지연이 가능한 5G(5세대 이동통신)시대가 열린다. 5G는 4G LTE(롱텀에볼루션)보다 속도가 20배나 빠르고, 데이터 처리용량도 100배나 크다. 초고화질(UHD) 영화 한 편을 다운받는데 1초도 걸리지 않는 속도다. 이론상으론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을 0.001초의 끊김도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세상이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통업계는 5G시대에 발맞춰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마블 ‘어벤져 2019-04-04 16:19
  • 갈길 먼 인문사회분야 연구지원…R&D 예산의 1.5% 불과
    갈길 먼 인문사회분야 연구지원…R&D 예산의 1.5% 불과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진입했지만 인문사회분야 연구지원은 R&D 예산의 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R&D 지원도 기술분야를 벗어나 ‘선진국형’ 흐름에 발맞춰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19년 예산을 기준으로 교육부를 통해 지원되는 인문사회분야 연구비는 정부 R&D예산의 1.5%인 3009억원이다. 학술연구 총 예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과학기술 분야와 인문사회 학술 연구 투자 격차는 더 확대되고 있다. 교육부의 학술·연구지원사업 관련 2019-04-04 16:09
  • 이달부터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건설 예산 300억원 본격 투입
    이달부터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건설 예산 300억원 본격 투입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1.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000000; -webkit-text-stroke: #000000}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1.0px 'Helvetica Neue'; color: #000000; -webkit-text-stroke: #000000; min-height: 12.0px} span.s1 {font-kerning: none} span.s2 {font: 11.0px 'Helvetica Neue'; font-kerning: none} 경남 김해시에 조성된 도시숲. 도시 미세먼지를 없애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건설사업예산 300억원이 이달부터 본격 2019-04-04 15:31
  • [YG 쇼크]④ 양현석이 떼지 못한 ‘서태지와 아이들’ 꼬리표
    [YG 쇼크] ④ 양현석이 떼지 못한 ‘서태지와 아이들’ 꼬리표 1992년.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 2019-04-04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