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전시조합 코트라 중소기업 대상 사업에 대기업 끌어들여…중기부 입찰 방식 문제 있어
    ​전시조합 "코트라 중소기업 대상 사업에 대기업 끌어들여"…중기부 "입찰 방식 문제 있어" 코트라(KOTRA)가 현행법을 무시한 채 중소기업들만 참여하는 공개입찰에 대기업 집단 소속 계열사 '이노션'을 참여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코트라는 발주처가 입찰자 선정기준과 기준의 해석·적용 등 계약 체결 여부 등에 재량권을 가진다는 법원 판결을 근거로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번 공개 경쟁 입찰 방식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국전시문화산업협동조합(이하 '전시조합')은 1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9-07-16 11:04
  • [슬라이드 화보] 걸그룹 뺨치는 칼군무 선보이는 인어들의 은빛 연기
    [슬라이드 화보] 걸그룹 뺨치는 칼군무 선보이는 인어들의 은빛 연기 광주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아티스틱 수영 하이라이트 루틴 결승에서 각국선수들이 화려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07-16 07:58
  • [슬라이드 화보]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광화문 천막 자진 철거
    [슬라이드 화보]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광화문 천막 자진 철거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천막 4개 동을 자진해서 철거했다. 이날은 광화문광장에 지난 6일 기습적으로 천막을 설치한 지 열흘 만으로, 서울시가 천막을 강제로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예고한 날이기도 했다. 우리공화당 등에 따르면 당원과 지지자 등 1천명(우리공화당 측 추산)은 이날 오전 5시께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조립식 천막 4개 동을 걷었다. 2019-07-16 07:20
  • [한국경제 현주소와 미래전략] 소주성 결자해지… 사회갈등 해소ㆍ산업체질 개선 숙제
    [한국경제 현주소와 미래전략] 소주성 결자해지… 사회갈등 해소ㆍ산업체질 개선 숙제 경제 성장을 위해 민간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어도 여전히 해답을 쥔 주인공은 정부다. 다만,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허점이 끊임없이 노출됐다. 소득을 높이기 위한 경제 정책인데도 경제학자들조차 공감하진 못했다. 기존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궤도 수정이 연이어 강조된 이유다. 내년 최저임금은 그나마 올해 대비 2.9%가량만 인상된 8590원 수준이다. 지적대로 소득주도성장의 속도 조절이 현실화됐다. 경제정책 방향이 다소 수정되는 분위기 속에서 경제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산업 정책을 뜯어고칠 때가 2019-07-16 01:00
  • [한국경제 현주소와 미래전략] 전문가들 민간중심 정책 전환해야
    [한국경제 현주소와 미래전략] 전문가들 "민간중심 정책 전환해야" "경제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한국의 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정책의 변화를 요구했다.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장기적인 대책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규제에 묶여 민간이 제대로 활동할 수 없는 분위기와 정치·외교력의 부족에 따른 대외리스크 확대가 도마에 올랐다. 결국 한국 경제가 본궤도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높아지는 글로벌 파고에 대응하고, 민간을 중심에 둔 정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윗줄 왼쪽 2019-07-16 01:00
  • [한국경제 현주소와 미래전략] 정치에 휘말린 경제… 오락가락 정책에 경제도 휘청
    [한국경제 현주소와 미래전략] 정치에 휘말린 경제… 오락가락 정책에 경제도 휘청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7.0px; font: 15.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262626; -webkit-text-stroke: #262626; background-color: #ffffff} 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line-height: 17.0px; font: 15.0px Helvetica; color: #262626; -webkit-text-stroke: #262626; background-color: #ffffff; min-height: 18.0px} span.s1 {font: 15.0px Helvetica; font-kerning: none} span.s2 {font-kerning: none}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5월 24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2019-07-16 01:00
  • [슬라이드 화보] ​미스코리아 9~16번 모음 (이다현, 김이현, 성승현, 권혜연, 손진경, 장유림, 박유림, 장혜원)
    [슬라이드 화보] ​미스코리아 9~16번 모음 (이다현, 김이현, 성승현, 권혜연, 손진경, 장유림, 박유림, 장혜원)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9~16번 후보가 드레스 심사를 받고 있다. 미스코리아 9~16번 1957년 5월 첫 대회가 열린 후, 지금까지 매년 빠짐없이 개최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올해로 제63회 대회를 맞이했다. 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당선자 '미스코리아'는 지성과 품격, 재능 등 다양한 매력으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와 뷰티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미인으 2019-07-16 00:01
  • 자격시험 사용 PC,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 활용
    "자격시험 사용 PC,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 활용 15일 김록환(앞줄 좌측 4번째)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이 자격시험용으로 사용된 PC 130대를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위해 사회적 기업인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증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앞장서 화제다. 15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록환)는 공단에서 자격시험용으로 사용하던 PC 130대를 사회적 기업인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증하는 사랑의 PC 기증 및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기초생활수급자, 소 2019-07-15 22:43
  • 고양시 민선7기 1주년, 후대에되살려 물려주는 환경 선물
    고양시 민선7기 1주년, 후대에되살려 물려주는 환경 선물 경기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년간 환경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다음세대에 ‘되살려 물려주는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폈다. 태양열에너지 보급을 위해 노력했고,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건강을 살피는 정책들도 내 놓았다. 전국 최초로 나무권리선언을 선포하여 시민들이 집 근처에서 숲과 하천을 마주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대한민국은 세계 7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이다. 고양시는 도시의 개발과 성장이, 당장의 편익을 얻기 위해 환경 파괴에 대한 막대한 채무를 후 2019-07-15 21:22
  • 104개 언어로 실시간 자동번역...채팅·영상통화 자동번역 글로벌 메신저 이모챗
    "104개 언어로 실시간 자동번역"...채팅·영상통화 자동번역 글로벌 메신저 이모챗 104개 언어로 실시간 번역되는 메신저플랫폼 이모챗을 출시한 (주)코리아세븐스트리트 이기성 대표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 말만 하면 그대로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언어가 달라도, 대화 상대가 많아도 상관 없습니다. 104개 언어로 실시간 번역되거든요. 언어장벽 없이 글로벌 친구들과 거침없이 소통할 수 있는 메신저 서비스입니다." 언어장벽 없이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플랫폼인 이모챗을 출시한 (주)코리아세븐스트리트 (대표 이기성)와 공동개발사 (주)비즈마이닝 (대표 강신 2019-07-15 19:19
  • ​정의선 부회장·리블린 대통령, 현대차·이스라엘 미래 사업 함께 할 것 약속
    ​정의선 부회장·리블린 대통령, '현대차·이스라엘 미래 사업' 함께 할 것 약속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레우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과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1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날 리블린 대통령은 현대차그룹 남양 기술연구소를 찾아 넥쏘 수소전기차 기반 자율주행차량을 시승하고,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 등을 경험하는 등 미래차 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기술을 체험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직접 리블린 대통령을 맞이해 이스라엘과 현대차그룹의 미래 산업 분야 관련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 부회장은 “앞으 2019-07-15 16:42
  • e스포츠의 계절...올해 글로벌 상금 10위권 종목보니
    e스포츠의 계절...올해 글로벌 상금 10위권 종목보니 e스포츠의 계절 여름을 맞아 글로벌 상금 10위권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내 인기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활약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부터 국내 게임사 펍지가 개발한 ‘배틀그라운드’까지 전 세계적으로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들이 순위에 올랐다. 15일 e스포츠어닝닷컴에 따르면 최근 상금 규모 1위는 밸브의 RTS(실시간전략게임) ‘도타2’다. 누적 상금 규모는 약 1억8000만달러로 총 1149회의 경기를 치렀다. 2위는 히든 패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 슈팅 2019-07-15 15:51
  • [전문] 日 경제산업성 관료가 말하는 백색국가 제외 의미는?
    [전문] 日 경제산업성 관료가 말하는 '백색국가 제외' 의미는? 일본 정부가 '수출 절차 간소화'라는 우대 혜택이 주어지는 화이트국가(백색국가)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법령 제정을 추진 중이다. 일본은 지난 4일부터 반도체 핵심 소개 3가지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에 나선 상태이며, 다음 단계로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시키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런 가운데, 일본 TV도쿄는 11일 호소카와 마사히코(細川昌彦) 전 경제산업성 국장과 백색국가 지정 관련 인터뷰를 방영했다. 호소카와씨는 1977년 통상산업성(현 경제산업성)에 입성한 후 무역국 안보무역관리과장, 통상정책국 미주과 2019-07-15 15:35
  • 안 틀면 열사병, 틀면 냉방병?  냉기와 열기 사이에 놓인 당신의 여름
  • [아주초대석] 박지연 총괄본부장 “유럽 1위 신발·멀티숍 40년 유통 노하우 믿었죠”
    [아주초대석] 박지연 총괄본부장 “유럽 1위 신발·멀티숍 40년 유통 노하우 믿었죠” “베이비들~ JD스포츠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아이템이) 다 있어요.” 최근 한혜연 스타일리스트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매장털기편에서 난리난 브랜드가 있다. ‘JD스포츠’가 그 주인공. 슈스스TV는 ‘패피(패션 피플)’라면 누구나 구독하는 채널이다. 그중에서도 매장털기는 한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매장에 방문, 소위 ‘힙한’ 브랜드만 출연할 수 있다. JD스포츠는 영국에 본사를 둔 유럽 1위 의류·신발 멀티숍이다. 1981년 영국 맨체스터 1호점을 시작으로 2019-07-15 14:07
  • [슬라이드 화보] 뿔난 상인들의 외침,  일본제품 사지도 팔지도 말자!!!
    [슬라이드 화보] 뿔난 상인들의 외침, '일본제품 사지도 팔지도 말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판매중단 확대선포 기자회견'에 일본의 수출규제를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이들은 담배 및 주류 위주로 판매중단 운동을 벌이다 13일부터 음료, 조미료 및 소스류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2019-07-15 13:01
  • [슬라이드 화보] 몬순 폭우가 덥친  네팔...사망, 실종 피해 속출
    [슬라이드 화보] 몬순 폭우가 덥친 네팔...사망, 실종 피해 속출 네팔, 인도 북동부, 방글라데시 등에 '몬순 홍수'가 강타해 8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수백만 명이 호우 피해를 보았다. 15일 NDTV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우기인 몬순(계절풍) 시즌을 맞아 네팔에 지난 11일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55명 이상이 사망했다. 네팔 국가비상상황관리센터는 이밖에 30명 이상이 불어난 물에 휩쓸리거나 산사태에 매몰돼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2019-07-15 12:22
  • ​[박영선 100일] 소통력 합격점 정치력 아쉬움 대책은 전무
    [박영선 100일] ​소통력 '합격점' 정치력 '아쉬움' 대책은 '전무' 현장의 목소리는 충분히 들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100일 동안 참석한 대외 행사와 현장 방문‧간담회만 67회에 이른다. 일주일에 다섯 번 꼴로 현장에 귀를 댄 셈이다. 중소기업계의 미래 먹거리도 함께 고민했다. 하지만 중소기업계 최대 이슈로 꼽히는 노동현안에는 소극적이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고통을 호소하는 중소기업계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도 부족했다. 전문가를 비롯해 업계 현장에서는 ‘중기부 장관이 업계의 어려움을 전달하지 못했고, 해결해 줄 대책도 없었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2019-07-1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