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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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침수 보장 받으면 보험료 인상될까?
    자동차 침수 보장 받으면 보험료 인상될까? 역대 최장 장마로 자동차 침수 피해가 급증하면서, 관련 보상을 받을 경우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실이 없음에도 침수 피해를 당했다는 것이 인정되면 보험료 인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또 침수 보장 특약에 가입했더라도 운전자의 과실이 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일 오후 집중호우로 침수된 인천시 중구 을왕동 한 골목에 긴급출동 보험사 차량이 천천히 들어서고 있다. 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2020-08-18 10:38
  • [유튜버 뒷광고 논란] ① 시청자들 광고 자체는 OK, 몰래 받는건 안돼
    [유튜버 뒷광고 논란] ① 시청자들 "광고 자체는 OK, 몰래 받는건 안돼"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유튜버 보겸, 슈스스(한혜연), 엠브로, 나름TV. 사진=영상 화면 갈무리] 최근 유명 연예인부터 유튜버에 이르기까지 광고라는 사실을 숨기고 동영상을 내보내는 뒷광고 문제가 논란이 됐다. 유튜브 시청자들은 유튜버가 광고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시청자와의 신뢰를 깬 행위로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은 영상을 볼 때 광고 집행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보지는 않지만, 자신을 속이고 광고를 안 한 척한 행동 자체는 용납하기 힘들다고 입을 모은다. 아주경제는 지난 12일 오픈서베 2020-08-18 08:00
  • [하반기 전망] 코로나 재확산 폭탄 맞은 영화계, 추석까지 회복할까?
    [하반기 전망] '코로나 재확산' 폭탄 맞은 영화계, 추석까지 회복할까? 코로나19 재확산에 발목 잡힌 영화계 가까스로 활기를 되찾던 영화계에 또다시 그늘이 졌다. 일부 교회들의 집단감염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자 영화계는 개봉과 모든 행사를 미루고 긴장을 늦추지 않는 분위기. 코로나19 재확산에 하반기 영화계도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앞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대비 70.3%(7690만 명) 감소한 3241만 명이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0.6%(6569억 원) 2020-08-18 08:00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BTC 점유율 59% 아래로.. LINK 시총 5위 外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BTC 점유율 59% 아래로.. LINK 시총 5위 外 ◆BTC 점유율 59% 아래로.. LINK 시총 5위 8월 3주차 알트코인 시장은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코인의 점유율을 빠르게 높여갔다. 비트코인은 꾸준히 1만2000달러에 근접하고 있지만 최근 가격이 급등하거나 상승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는 알트코인에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시장 지배력 면에서 알트코인에게 열세를 보였다. 한 주의 마감을 앞둔 시점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은 59% 아래로 떨어졌다. 이와 같은 비트 2020-08-18 07:37
  • [아파트부자들] 1700만원으로 강남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32세 직장인
    [아파트부자들] 1700만원으로 강남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32세 직장인 <편집자주> 우리는 한 해에 부동산 자산이 수억원씩 불어나는 시대에 살아왔습니다. 혹자는 이 기회의 땅에서 큰돈을 벌었고, 누군가는 적은 이윤에 만족하거나 손해를 보면서 부자들의 뒷모습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그래서일까요. 30대 이상 성인남녀가 두 명 이상 모인 곳에서는 어김없이 "누가 어디에 뭘 샀는데 몇억원을 벌었대"와 같은 주제가 으레 오갑니다. 삽시간에 궁금증의 초점은 그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에 맞춰지죠. 이에 본지는 소위 '아파트부자'로 불리는 이들의 이야기와 재테크 노하우를 2020-08-18 06:00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잇단 주식담보대출... 조현아 견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잇단 주식담보대출... 조현아 견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잇따라 주식담보대출을 받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진그룹의 지주사 한진칼은 지난 14일 조 회장이 한진칼 주식 80만주를 담보로 200억원을 대출받았다고 공시했다. 한진칼은 앞서 지난달 16일 조 회장이 한진칼 보유 주식 70만주로 200억원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다고 지난달 23일 공시한 바 있다. 한 달 사이에 주식담보대출로 현금 400억원을 확보한 셈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그 목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장 유력한 것은 상속세 납부다. 조 회장을 비롯한 고(故) 조양호 전 2020-08-16 13:42
  • ​막 나가는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문 대통령도 ‘뿔났다’
    ​막 나가는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문 대통령도 ‘뿔났다’ 전광훈 목사가 이끌고 있는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들로 인해 신천지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최대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 광화문 불법 집회 등 공권력도 무시하고 있어, 향후 큰 논란이 예상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재확산하는 상황에서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전날 광화문 집회를 감행한 것을 두고 “국가방역시스템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자,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용서할 수 없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 2020-08-16 13:15
  • 잠든 스마트폰 시장, 삼성 갤럭시노트20가 깨웠다... 첫날 개통량 ‘역대 최대’
    잠든 스마트폰 시장, 삼성 갤럭시노트20가 깨웠다... 첫날 개통량 ‘역대 최대’ 정체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가 새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0의 첫날 개통량이 역대 최다인 25만8000여대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역대 최다 개통 대수였던 2017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의 25만대 기록을 3년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전작인 갤럭시노트10과 첫날 개통량을 비교해도 10% 정도 많은 수준이다. 사전 예약 판매량 역시 전작의 90% 수준을 달성했다. 갤럭시노트20은 지난 14일 사전 예약 고객을 2020-08-16 10:25
  • ​삼성전자, 올해 상반기 TV·스마트폰 세계 점유율 희비교차... 세계 1위는 ‘굳건’
    ​삼성전자, 올해 상반기 TV·스마트폰 세계 점유율 희비교차... 세계 1위는 ‘굳건’ 삼성전자의 주력 품목인 TV와 스마트폰 세계 점유율이 올해 상반기 엇갈린 그래프를 그렸다. TV는 사상 최고점을 찍으며 코로나19에도 선방했으나, 스마트폰은 중국 업체와 경쟁 심화로 하락세를 면하지 못했다. 다만 세계 1위로서 지위는 굳건히 지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의 세계 TV 점유율은 32.4%로 지난해 30.9%(옴디아·금액 기준)보다 1.5% 포인트 올랐다. 2017년 26.5%, 2018년 29.0%였던 삼성전자 세계 TV 점유율은 지난해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2006년부터 세계 TV 시장 2020-08-16 08:45
  • [기획] 반도 결백 킹덤2, 코로나 속에도 한류는 분다
    [기획] '반도' '결백' '킹덤2', 코로나 속에도 '한류'는 분다 해외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K-콘텐츠 코로나 사태로 문화·연예계가 위기를 맞았다. 코로나 공포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줄고 영화 제작과 개봉이 미뤄지는 등 악순환이 반복돼서다. 전 세계 문화·연예계가 멈춰버렸지만, 이 가운데서도 한국 영화·드라마는 조금씩 활기를 찾는 중. 해외 시장까지 확장하며 또 하나의 '한류'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7월 15일 개봉한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는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 2020-08-15 06:00
  • [안선영의 아주-머니] 부동산 혼란기, 알짜 미분양지역을 찾아라?
    [안선영의 아주-머니] 부동산 혼란기, '알짜' 미분양지역을 찾아라? 정부가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공급 대책을 내놓은 지 열흘이 지났지만, 시장 분위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집값은 여전히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데다가 여야는 물론 여권 내에서도 정책 갈등을 이어가면서 30·40대의 '패닉바잉'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이들은 '더 늦기 전에 집을 사야 한다'는 공포감과 향후 늘어날 청약물량에 대한 기대감을 두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내 집 마련'을 고민 중인 실수요자라면 미분양관리지역의 아파트를 고민 2020-08-15 00:05
  • [아주 쉬운 뉴스 Q&A] 9월부터 사용 가능한 숙박할인쿠폰 활용법은?
    [아주 쉬운 뉴스 Q&A] 9월부터 사용 가능한 숙박할인쿠폰 활용법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침체한 국민 심리 안정을 위한 ‘비수기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이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300억원 가까이 들여 'K-방역과 함께하는 대국민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통해 국내 숙박시설을 예약할 때 최대 4만원까지 총 100만명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Q. 숙박할인쿠폰 사업은 어떻게 추진하게 됐나요? A. 정부는 지난 5월 26일 열린 제5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관광 2020-08-15 00:05
  • ​완성차·수입차 이어 중고차·렌탈 업계도 수해지원 ‘앞장’
    ​완성차·수입차 이어 중고차·렌탈 업계도 수해지원 ‘앞장’ 완성차와 수입차 업계에 이어 중고차·렌탈 업계도 가장 잘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수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차량공유업체 그린카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이동 쿠폰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카의 특별 이동 지원은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충청 일대 지역 주민의 이동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오는 31일까지 경기 안성시, 충북 충주·제천, 충남 천안·아산 지역 내 총 60개 그린존(차고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린 2020-08-14 11:52
  • [금요명상] 숭산스님의 일화로 살펴본 다석의 ‘모름지기’
    [금요명상] 숭산스님의 일화로 살펴본 다석의 ‘모름지기’ 여러분은 혹시 숭산(崇山)스님을 아시나요? 한국 불교를 미국과 유럽 등 해외에 알리는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선승이시죠. 숭산스님께서는 ‘우리는 아는 게 너무 많은 것이 탈’이라면서 ‘오직 모를 뿐’인 마음을 지키면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앎보다 모름이 중요하다’며 우리에게 모름을 지키는 자, 즉 ‘모름지기’가 되라고 가르쳐주신 다석 류영모의 사상과 일맥상통합니다. 이번 주 <금요명상> ‘다석을 아십니까’에서는 여러 일화를 바탕 2020-08-14 09:18
  • [수돗물, 안심하고 마실 자유]① 붉은물에 유충까지...잊을만하면 사고
    [수돗물, 안심하고 마실 자유] ① 붉은물에 유충까지...잊을만하면 사고 마실 물에 대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같은 지역에서 수돗물 리스크가 2년 연속 발생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을 믿어도 되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지난달 9일부터 27일까지 인천광역시에 접수된 수돗물 민원은 총 1293건이다. 이 중 수돗물에서 살아있는 유충이 확인된 건수는 253건으로 전체의 20%에 달한다. 상황이 심각하자 환경부가 인천광역시 정수 시설과 같은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전국 정수장 49개소를 점검했고, 그 결과 7개소에서 유충이 발견됐다. 이번에 발견된 유충은 깔따 2020-08-14 08:00
  • ​[BTS, 롤모델이 되다] 방탄소년단이 되어보자 체험프로그램·한글 교육 인기
    [BTS, 롤모델이 되다] ​방탄소년단이 되어보자 '체험프로그램·한글 교육' 인기 방탄소년단(BTS)은 아이돌 그룹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닮고 싶은 롤모델이 되고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을 앞세운 댄스 체험 관광이나 한글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해외 관광객들의 체험프로그램은 주춤하지만 방탄소년단이 좋아서, 방탄소년단처럼 되고 싶어 온라인에서 댄스를 배우거나 한글을 배우는 등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은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 방탄소년단 '교육이 되다'···BTS와 함께 하는 한글 배우기 빅 2020-08-14 08:00
  • [수돗물, 안심하고 마실 자유]② 사라진 중앙-지방의 사고 소통체계
    [수돗물, 안심하고 마실 자유] ② 사라진 중앙-지방의 사고 소통체계 인천에서부터 시작된 수돗물 유충 사태는 관재(官災)라는 지적이 나온다. 상수도사업소 운영자의 기술력 부족 때문에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이다. 정수처리장에 방충망을 설치해 벌레가 활성탄 여과지에 접근하지 못하고, 활성탄지의 활성탄 관리를 위한 전문가가 현장 실태를 점검했다면 일어나기 힘든 사태다. 수돗물의 관리상 문제점이 부각하자 정부는 수돗물 신뢰도 높이기에 나섰다. 환경부는 오는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스마트 상수도 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0-08-14 08:00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은행이 암호화폐 관리…시중은행 커스터티 사업 진출 外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은행이 암호화폐 관리…시중은행 커스터티 사업 진출 外 ◆은행이 암호화폐 관리…시중은행 커스터티 사업 진출 시중은행이 암호화폐와 같은 가장 자산을 보관해주는 '커스터티 '사업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커스터디란 암호화폐와 같은 가상자산을 보관·관리해주는 서비스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도입하면 은행이 고객의 가상자산을 현금이나 펀드처럼 관리해주고 이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게 가능하다.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블록체인 연구소 '헥슬란트'와 손잡고 커스터디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2020-08-14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