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관련 관계부처회의 소집
    靑,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관련 관계부처회의 소집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무효로 한 미 연방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소집했다. 청와대는 21일 오후 2시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합동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미 연방대법원 판결의 구체적 내용과 미국 정부의 후속 조치 가능성을 분석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논의 결과는 다음날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 회의에서 추가로 검토될 전망이다. 앞서 같은 2026-02-21 09:32
  • [속보] 靑, 오후 2시 美관세 위법판결 대응 관계부처 회의 개최
    [속보] 靑, 오후 2시 '美관세 위법판결' 대응 관계부처 회의 개최 靑, 오후 2시 '美관세 위법판결' 대응 관계부처 회의 개최 2026-02-21 09:09
  • 李 軍, 정치적 상황에 악용돼 매우 안타까워
    李 "軍, 정치적 상황에 악용돼 매우 안타까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해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했다. 정부 출범 이후 첫 장교 임관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군이 비상계엄의 오명을 벗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통합임관식에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가란 곧 국민이고,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 바로 국가에 충성하는 것”이라며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대 2026-02-20 16:29
  • 李 돈 없어 연구 멈출 일 없다…연구생태계 복원에 온 힘
    李 "돈 없어 연구 멈출 일 없다…연구생태계 복원에 온 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해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면서 연구개발(R&D)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카이스트(KAIST)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AI단과대학을 언급하며 “인공지능 3대 강국의 비전을 이룰 중요한 토대”라면서 “사회 전반에 인공지능의 과실이 고루 퍼질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R&D 예산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생태계를 복 2026-02-20 14:47
  • 李 불법 계엄 잔재 청산…軍 국민 지키는 것이 공통의 사명
    李 "불법 계엄 잔재 청산…軍 국민 지키는 것이 공통의 사명"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신임 장교 558명의 임관을 축하하며 미래전 대비와 자주국방, 국민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통합임관식에서 “자랑스러운 신임 국군 장교 558명의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한민국의 영토와 국민을 지키는 것이 모든 것에 우선하는 공통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육·해·공군, 해병대라는 각자의 영역을 넘어 하나의 군이 될 때 하나의 목표를 향해 2026-02-20 12:33
  • 李 왜 RTI 규제만 검토하나…불로소득 공화국 혁파
    李 "왜 RTI 규제만 검토하나…불로소득 공화국 혁파"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기존 다주택자들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을 검토할 것을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임대사업자 대출 규제와 관련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왜 RTI 규제만 검토하느냐. 대출 기간 만료 후에 하는 대출 연장이나 대환 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 대출과 다르지 않다 2026-02-20 10:47
  • 李, 전북서 10번째 타운홀미팅…5극 3특의 핵심 축
    李, 전북서 10번째 타운홀미팅…"5극 3특의 핵심 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7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10번째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 대통령은 20일 SNS를 통해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은 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이라며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피지컬 AI,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그 2026-02-20 09:40
  • 李,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제청안 재가
    李,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제청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 제청안을 재가했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3일 김 관장이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 등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청문회를 열고 이 대통령에게 해임을 제청했다. 김 관장은 보훈부 감사에서 독립기념관 사유화 논란을 비롯해 예산 집행, 업무추진비 사용 등과 관련한 14건의 비위 의혹이 제기됐다. 독립기념관 이사회 또한 해당 감사 결과 등을 근거로 김 관장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의결했다. 김 관장 측은 청문회에서 감사가 실체적 사실과 무관하며, 자신의 해임을 목 2026-02-20 09:19
  • 이재명 지방 정부 환경미화원 임금 규정 이행 실태 파악하라
    이재명 "지방 정부 환경미화원 임금 규정 이행 실태 파악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이 보장되는지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관계자에게 책임을 묻도록 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언급된 지시 사항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지방 정부가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해 감사나 전수 조사 등을 통해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도록 지시했다. 또 문제가 있으면 책임자를 엄중히 징계하고, 미지급된 임금 2026-02-19 17:52
  • 靑 남북, 접경 지역 긴장 행위 삼가고 평화 노력 함께하길 기대
    靑 "남북, 접경 지역 긴장 행위 삼가고 평화 노력 함께하길 기대" 청와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한 우리 정부의 유감과 재발 방지 의지를 평가한 것에 대해 "정부는 접경 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삼가고, 평화를 만들어 가기위한 노력을 남북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정부는 남과 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로 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나는 정동영 한국 통일부 장관이 18일 우리 국가의 2026-02-19 15:08
  • 李 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뿌리 깊어…영구 퇴출도 검토해야
    李 대통령 "반시장적 담합 뿌리 깊어…영구 퇴출도 검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짬짜미 행위에 대해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방안도 검토하라"면서 강도 높은 제재를 거듭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등 경제 산업 전반에서 반시장적인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이런 담합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시장 신뢰를 훼손하며, 국민 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 2026-02-19 14:51
  • [2026 밀라노] 이재명 쇼트트랙 강국 과장 아님을 입증…여자 3000m 金 축하
    [2026 밀라노] 이재명 "'쇼트트랙 강국' 과장 아님을 입증"…'여자 3000m 金' 축하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대표팀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입증한 쾌거"라며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획득한 우리 대표팀에 깊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쇼트트랙 계주는 서로를 향한 신뢰가 승패를 좌우하는 팀 스포츠"라며 "최민정&midd 2026-02-19 13:27
  • 李, 韓 국민들 노벨평화상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대한국민의 나라
    李, 韓 국민들 노벨평화상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대한국민의 나라"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막은 우리 국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에 대해 "대한민국은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 수석조직위원장이었던 김의영 교수와 세계정치학회장을 역임한 파블로 오나테 스페인 발렌시아 대학 정치학 교수, 유럽정치학회 회장을 역임한 2026-02-19 08:25
  • 李 대통령, 연휴 기간 국민의힘 반박하며 다주택자 중과 재차 강조
    李 대통령, 연휴 기간 국민의힘 반박하며 다주택자 중과 재차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 기간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국민의힘 주장에 대응해 다주택자 중과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각자의 책임으로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의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 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법과 제도를 설계하고 시행할 권한을 가진 정치(입법·행정)가 '바람직하지 않은' 2026-02-18 14:11
  • 李 다주택 특혜 방치·투기 부추기는 정치인들이 사회악
    李 "다주택 특혜 방치·투기 부추기는 정치인들이 사회악"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말했다. 이는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비판에 대한 반박이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각자의 책임으로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의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2026-02-18 09:19
  • 李대통령 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이제 전력 질주
    李대통령 "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이제 전력 질주"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라며 국정 개혁에 사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직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었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문제와 평화, 공정, 성장 과제에 전력 질주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제가 살아온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으며,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 2026-02-17 15:59
  • 李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
    李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와대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2026-02-17 05:00
  • 李 다주택 보유, 부정 효과 큰 만큼 국가적으로 규제해야
    李 "다주택 보유, 부정 효과 큰 만큼 국가적으로 규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다주택 보유를 두고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만큼 국가적으로 세제·금융·규제 등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할 뿐 아니라, 사회 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 2026-02-16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