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등 10개 그룹, 올해 5만1600명 신규 채용…지방 66조원 투자도
    삼성 등 10개 그룹, 올해 5만1600명 신규 채용…지방 66조원 투자도 삼성을 비롯한 국내 주요기업 10곳이 올해 5만1600명을 신규 채용한다. 특히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전체 채용인원의 66%인 3만4200명은 신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 논의 내용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 10개 기업은 4000명을 추가 채용했는데, 올해는 채용 규모를 2500명 더 늘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기업별 채용 인원은 △삼성 1만2000명 △SK 8500명 △LG 30 2026-02-04 17:43
  • [속보]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3만4200명 신입
    [속보]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3만4200명 신입" 靑 "10대 기업 올해 5만1600명 채용…3만4200명 신입" 2026-02-04 16:59
  • 李 서울에서 멀수록 지원 강화 법제화…10개 그룹, 지방에 270조 투자
    李 "서울에서 멀수록 지원 강화 법제화"…10개 그룹, 지방에 270조 투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10개 그룹 총수들에게 지방 가중 지원 제도를 언급하면서 투자 확대를 독려했다. 이들 그룹은 향후 5년간 지방에 약 270조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통해 경제 성장의 과실이 폭넓게 공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장의 기회가 중소기업과 지방, 청년 세대에게도 골고루 퍼졌으면 좋겠다"며 청년 채용과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확대에 협조해 달라고 요 2026-02-04 16:33
  • 李, 각계각층에 5극 3특 특색 집밥 재료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李, 각계각층에 '5극 3특' 특색 집밥 재료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를 앞두고 호국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에 그릇·수저 세트와 집밥 재료로 구성된 선물을 보냈다. 집밥 재료는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균형 발전과 관련해 '5극 3특'의 특색을 반영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국민 통합과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설 선물을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선물 대상에는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함께해 온 주요 인사들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 어려운 여 2026-02-04 10:30
  • 李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집값 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받아야
    李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집값 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관련해 "대비하지 않은 책임 아닌가"라고 거듭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닌가"라며 한 언론 사설을 공유했다. 해당 사설은 부동산 시장에서 재연장 기대감이 예정됐는데도 정부가 보름 전쯤에야 방침을 밝히면서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의 거래가 어려웠다는 점을 거론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자 2026-02-04 08:40
  • 李대통령, 내일 청년고용 간담회 개최…재계 총수 대거 참석
    李대통령, 내일 청년고용 간담회 개최…재계 총수 대거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2시 청와대 본관에서 기업들을 초청해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주제로 간담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국내 10대 그룹의 총수 및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청년 고용 확대와 함께 지방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늘려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에 집중된 자원을 분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 2026-02-03 19:34
  • 올해부터 제헌절 다시 쉰다…공휴일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올해부터 제헌절 다시 쉰다…공휴일법 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올해부터 제헌절이 공휴일로 다시 제정됐다. 제헌절이 공휴일 지위를 회복한 것은 18년 만이다. 3일 청와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4회 국무회의에서 법률 공포안 18건 대통령령안 10건을 심의·의결했다. 이 중 공휴일법 일부개정 법률 공포안은 헌법 정신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률 시행은 공포 후 3개월로 올해 제헌절은 공휴일이 된다. 제헌절은 헌법이 공포된 지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해 국경일로 지정 2026-02-03 16:59
  • 이재명,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추천 위법 판결에 항소 포기
    이재명,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추천 위법' 판결에 항소 포기 이재명 대통령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옛 방송통신위원회)가 이사 2명의 의결로 KBS의 새 이사들을 추천한 것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을 받아들였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현 한국방송공사 이사 7명에 대한 임명 처분 취소 사건 1심 재판부에 항소포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1월 22일 구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 의결로 이뤄진 이사 임명 제청이 위법함을 이유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국방송공사 이사 2026-02-03 16:34
  • [속보] 李 대통령, KBS 이사 임명 취소 항소 포기
    [속보] 李 대통령, 'KBS 이사 임명 취소' 항소 포기 李 대통령, 'KBS 이사 임명 취소' 항소 포기 2026-02-03 16:32
  • 李 망할지도 모른단 생각 들어야…10조 담합에 처벌 강화 지시
    李 "망할지도 모른단 생각 들어야"…'10조' 담합에 처벌 강화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과 밀가루 등 민생 품목 담합이 재발한 것과 관련해 범죄 수익 몰수와 과징금, 처벌 강화 등을 통한 근절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검찰의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담합 사건 수사 성과를 보고받고 “(처벌이 약해) 예방 효과가 없다. 진짜 회사 망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안 할 것 아니냐. 벌금과 과징금이 얼마 안 되고, 처벌은 자기가 안 받으니 계속하는 것”이라며 “엄정하게 규정을 만들라”고 주문 2026-02-03 16:09
  • 李 양도세 중과 유예, 시간 너무 짧아…기한 내 계약은 인정
    李 "양도세 중과 유예, 시간 너무 짧아…기한 내 계약은 인정"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것과 관련해 “(기한은) 양보할 수 없다. 다만 시간이 너무 짧고 정부에서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부당한 믿음을 가지게 한 책임이 있으니 이번에 한해 계약한 것은 인정해 주자”며 '조건부 유예' 방침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정책은 신뢰나 예측 가능성이 정말 중요하다. 4년을 유예한 것이 아니고, 1년씩 3번을 유예해 온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ldqu 2026-02-03 15:50
  • 李 주가와 집값은 달라…부동산 투기 근절 재확인
    李 "주가와 집값은 달라"…부동산 투기 근절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와 집값은 다르다”면서 “사회 지도적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하거나 선동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코스피 지수가 다시 5000포인트를 상회한 것과 관련해 “우리 사회의 환경이 개선되면 다 축하하고 격려하고 더 잘되도록 힘을 합치는 게 공동체의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주가가 폭락하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lsq 2026-02-03 14:38
  • [속보] 李 대통령 집값·주가 같은 선상에서 판단 말아야…선동 옳지 않아
    [속보] 李 대통령 "집값·주가 같은 선상에서 판단 말아야…선동 옳지 않아" 李 대통령 "집값·주가 같은 선상에서 판단 말아야…선동 옳지 않아" 2026-02-03 14:17
  • 李 일찍 파는 게 유리…부동산 투기와 전면전
    李 "일찍 파는 게 유리"…'부동산 투기'와 전면전 이재명 대통령이 “버티는 것보다 파는 것이, 일찍 파는 것이 늦게 파는 것보다 유리할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 가격 안정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 X(옛 트위터)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한강벨트(강동·마포·동작·성동·광진구)의 아파트 매물 건수가 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이 대통령은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2026-02-03 09:46
  • 李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는 분들 현실 직시하라
    李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는 분들 현실 직시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비판하는 보도에 대해 "현실을 직시하라"며 재차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을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며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 비용 때문에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라며 "상식적이 2026-02-03 08:57
  • [속보] 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수단 얼마든지 있어…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
    [속보] 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수단 얼마든지 있어…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 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수단 얼마든지 있어…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 2026-02-03 08:22
  • [속보] 李 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속보] 李 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李 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2026-02-03 08:18
  • 李 정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 돼야…퇴직금 미지급 지적
    李 "정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 돼야"…퇴직금 미지급 지적 이재명 대통령이일부 공공기관의 퇴직금 미지급 관행과 관련해 “정부는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며 개선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 X(옛 트위터)를 통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전날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퇴직금 꼼수 미지급 실태를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강 실장은 일부 공공기관에서 근무 기간을 1년에서 하루 모자라게 계약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 관행을 지적했다. 특히 환경부 산하 낙동 2026-02-03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