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한·중 벤처스타트업 대표들과 공동 성장 방안 모색
    李, 한·중 벤처스타트업 대표들과 공동 성장 방안 모색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관련 분야 협력과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 벤처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중 창업 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 2026-01-07 09:43
  • 이재명, 시진핑에 광주우치동물원에 판다 대여하자…깜짝 셀카 제안도
    이재명, 시진핑에 "광주우치동물원에 판다 대여하자"…깜짝 셀카 제안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민간 우호 강화를 위해 광주우치동물원에 판다 1쌍을 대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샤오미 휴대전화로 시 주석과 함께 찍은 '셀카'는 이 대통령의 깜짝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오후 9시 45분(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에 브리핑을 열어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이 정상회담에서 나눈 대화를 소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2026-01-07 00:09
  • 李, 상하이 당서기와 만찬…中 경제개발계획 이행 과정 韓 성장 기회 기대
    李, 상하이 당서기와 만찬…"中 경제개발계획 이행 과정 韓 성장 기회 기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를 만나 "이번 방중을 통해 기존 약간의 껄끄러운 부분들이 모두 정리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중국의 경제개발계획 이행 과정에 우리의 성장 발전의 기회도 함께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간) 상하이 세계회객청에서 천 당서기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해 "상해는 아주 오래전에 한반도와 중국 대륙이 교류할 때 중요한 거점이었는데, 특히 우리가 국권을 빼앗겼을 그 시기에 우리의 선 2026-01-06 22:24
  • 김혜경 여사 한·중 관계 발전 기여하는 여성들 지속해서 응원
    김혜경 여사 "한·중 관계 발전 기여하는 여성들 지속해서 응원"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방중 기간 현지 한국인 여성들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점에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오늘 낮 중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한인 여성들을 조어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번 간담회는 중국 각지에서 생활하며 교육, 문화예술, 사회 복지, 재외국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한인 2026-01-06 21:58
  • 李, 리창 총리와 경제 협력 방안 논의…베이징 일정 마무리
    李, 리창 총리와 경제 협력 방안 논의…베이징 일정 마무리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리창 국무원 총리와 면담을 끝으로 2박 3일간 베이징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베이징 일정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경제·민생 전반에 걸친 협력 복원 의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자오러지 위원장을 접견하고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인대 차원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양국 관계 발전에 전인대의 2026-01-06 21:54
  • 김혜경 여사, 북경한국국제학교 방문…미래 밝힐 등불
    김혜경 여사, 북경한국국제학교 방문…"미래 밝힐 등불" 김혜경 여사가 북경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재외국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북경한국국제학교는 1998년 설립된 재외한국학교로 한·중 양국의 미래 협력을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 여사는 6일 오전 학생들의 환영을 받으며 학교를 찾았다. 학생들은 박수와 환호로 김 여사를 맞이했다. 김 여사는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학부모와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고현석 북경한국국제학교 교장은 학교의 2026-01-06 14:42
  • 李 대통령, 리창 총리와 3번째 면담…한·중 획기적 발전 전기 기대
    李 대통령, 리창 총리와 3번째 면담…"한·중 획기적 발전 전기 기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리창 국무원 총리를 접견해 "이번 만남을 통해 한·중 관계 획기적 발전의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11시 15분(현지시간) 베이징 조어대에서 리 총리를 만나 "저는 시진핑 주석님과 두 차례 회담을 통해서 민생과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중 간에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총리님께서는 중국의 경제 업무를 총괄하시면서 2026-01-06 14:39
  • 이재명 한·중 관계 발전에 전인대 역할 중요…적극적 지지 부탁
    이재명 "한·중 관계 발전에 전인대 역할 중요…적극적 지지 부탁"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입법부 수장에 해당하는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지지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오전 9시 30분(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자오 위원장과의 접견을 통해 "저는 시진핑 주석님과의 회담을 통해서 양국 정부 간에 정치적 신뢰와 민간 부문의 우호적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데 뜻을 함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같은 양국 관계 발전에 전인대의 역 2026-01-06 12:01
  • 李, 리창 총리·자오러지 상무위원장과 양국 협력 방안 논의
    李, 리창 총리·자오러지 상무위원장과 양국 협력 방안 논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연 것에 이어 주요 지도자들을 연이어 만나 양국의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중국의 입법부 수장에 해당하는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하고, 이어서 중국 행정부인 국무원을 총괄하는 리창 총리와 면담을 가진 후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정치적·우호 2026-01-06 11:35
  • 李 대통령, 소녀상 모욕 행위에 얼빠진…사자명예훼손
    李 대통령, 소녀상 모욕 행위에 "얼빠진…사자명예훼손"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한 극우 성향 시민단체 대표에 대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오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경찰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모씨 수사에 착수했다는 기사를 첨부하면서 "이런 얼빠진…사자명예훼손"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경남 양산경찰서는 전국 곳곳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라는 문구가 쓰인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천으로 가리는 2026-01-06 10:36
  • 한·중, 바둑·축구 교류 추진 합의…靑 서해 구조물 문제도 진전 기대
    한·중, 바둑·축구 교류 추진 합의…靑 "서해 구조물 문제도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2번째 정상회담에서 바둑, 축구 등 문화 분야 교류를 복원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서해 구조물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도 진전된 논의가 이뤄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오후 9시 50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문제에서부터 한반도 정세 진전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문제까지 한·중 관계의 다 2026-01-06 00:19
  • 李, 시진핑에 번영 상징 기린도·금박 용문 액자 선물
    李, 시진핑에 번영 상징 '기린도'·금박 용문 액자 선물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번영을 상징하는 '기린도'와 금박 용문 액자를 선물했다. 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시 주석에게 민화전통문화재 제2호 엄재권 명인이 그린 '기린도'와 국가무형문화재 금박장 보유자인 김기호 명인이 만든 금박 용문 액자를 전달했다. 이 작품은 19세기 후반 그려진 '기린도'를 재현한 것으로 기린, 천도복숭아, 모란을 한폭에 담은 길상화다. 기린과 나무를 사선으로 배치해 생동감 있게 구성했고 2026-01-05 20:41
  • 시진핑, 李 대통령 만나 한·중, 역내 평화 수호에 막중한 책임
    시진핑, 李 대통령 만나 "한·중, 역내 평화 수호에 막중한 책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역내 평화를 위한 양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고 주문했다. 시진핑 주석은 5일 오후 4시 47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친구는 사귈수록 가까워지고, 이웃은 왕래할수록 가까워진다"며 "친구이자 이웃으로서 한·중 양국은 더 자주 왕래하고, 부지런히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불과 2개월 만에 우리는 두 차례 만남을 가졌고 상호 방 2026-01-05 20:01
  • 李대통령 안성기 별세 깊은 애도…뜨거운 열정 기억할 것
    李대통령 "안성기 별세 깊은 애도…뜨거운 열정 기억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별세한 배우 안성기를 추모하며 5일 애도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영화사와 문화예술 전반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안성기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았던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고인이 생전에 남긴 '영화를 꿈으로, 연기를 인생으로 살아왔다'는 말을 인용하며 "선생님께 연기는 곧 삶이었고, 그 삶은 수많은 이들의 위로와 기쁨, 그리고 성찰의 2026-01-05 19:53
  • 한·중, 과학기술·중기 혁신 위해 협력 강화…MOU 14건 체결
    한·중, 과학기술·중기 혁신 위해 협력 강화…MOU 14건 체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번째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과학기술, 디지털 기술, 중소기업 등 분야의 혁신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5일 청와대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이날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해각서(MOU) 14건, 기증 증서 1건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양국이 합의한 주요 협력 내용을 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국 과학기술부는 글로벌 공동 도전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 협력에 관한 MOU를 통해 기후 변화 등 글로벌 이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 2026-01-05 19:36
  • 李, 시진핑과 2번째 회담…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계기 될 것
    李, 시진핑과 2번째 회담…"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계기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다시 만난 자리에서 양국 간 견고한 관계를 바탕으로 민생 문제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 4시 47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만남은 저와 주석님 모두에게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2026-01-05 19:30
  • 강훈식 李 대전환 목표 국민 체감 이어져야…성과 창출에 역량 집중
    강훈식 "李 대전환 목표 국민 체감 이어져야…성과 창출에 역량 집중"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시한 대전환 원칙이 국민 체감으로 이어지도록 성과 창출에 주력하도록 주문했다.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은 5일 강 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 대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훈식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2026년 대한민국 대전환' 목표와 관련해 '이제는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실장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 주도 성장, 과실을 고루 2026-01-05 18:50
  • 김혜경 여사, 한·중 교류 이바지 현지 여성들에게 떡만둣국 대접
    김혜경 여사, 한·중 교류 이바지 현지 여성들에게 떡만둣국 대접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양국 가교 역할을 맡아 온 현지 여성들에게 떡만둣국을 대접했다. 김 여사는 5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주중국 대한민국대사관저에 왕단 베이징대학교 외국어대학 부학장 겸 한반도센터 소장을 포함한 중국인 여성 9명을 초청해 오찬을 진행했다. 김혜경 여사는 이 자리에서 "한국은 새해가 되면 떡국을 만들어 먹고 중국은 춘절과 같은 명절에 만두를 빚어 먹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며 "오늘 두 나라의 새해 문화를 담아서 떡만둣국을 준 2026-01-05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