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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저,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 전 라인업 석권… 윈저 17년 '골드' 수상 쾌거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세계 최고 권위의 위스키 품평회인 ‘2026 월드 위스키 어워즈(World Whiskies Awards, 이하 WWA)’에서 출품한 3개 제품 모두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5일 밝혔다. WWA는 전 세계 위스키를 대상으로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리는 저명한 대회다. 이번 2026 WWA에서 윈저 17년은 ‘골드(Gold)’ 메달을 수상하며 그 압도적인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또한 윈저 21년과 윈저 12년은 전년에 이어 ‘ 2026-02-05 14:28:04
  • CJ ENM, 지난해 영업익 1329억원…전년 比 27.2%↑ CJ ENM이 엔터테인먼트와 커머스 전반에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CJ ENM이 지난해 매출 5조1345억원, 영업이익 132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9% 감소, 27.2%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엔터테인먼트 부문 매출은 1조2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4% 줄었다. 영업이익은 152.8% 늘은 533억원을 기록했다. 웰메이드 IP의 수익 다각화와 글로벌 공동 제작 본격화, 티빙·엠넷플러스 플랫폼 성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같은 기간 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4143 2026-02-05 14:26:17
  • 한화솔루션, 2025년 영업손실 3533억원...케미칼 부진에 적자 확대 한화솔루션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3조3544억원, 영업손실 353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6조8594억원, 영업손실 852억원을 기록했다. 통관 지연 여파로 인한 태양광 모듈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적자폭을 줄였다. 케미칼 부문은 매출 4조6241억원, 영업손실 2491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공급과잉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주요 제품의 국제 거래가격이 하락해 수익성이 악 2026-02-05 14:25:23
  • 솔루스첨단소재, 2025년 영업손실 715억원 기록...적자 지속 솔루스첨단소재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164억원, 영업손실 71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동박 사업부의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대비 약 8% 증가한 570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지만 전지박 사업 부진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은 715억원을 기록해 전년(544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동박 사업부는 306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1962억원) 대비 56.2%의 높은 성장을 이뤘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따라 AI 가속기용 '초저조도(HVLP)' 동박 등 하이엔드 제품 공급이 2026-02-05 14:10:55
  • 화웨이코리아, 서울대·전북대 연수단 교육·기술 교류 프로그램 진행 화웨이코리아는 중국 선전 본사와 동관 캠퍼스에서 서울대학교와 전북대학교 공동 해외 연수단을 대상으로 교육·기술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교육 및 기술 교류와 미래지향 협력을 주제로, 학생들이 글로벌 기술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학술·산업 간 교류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화웨이 선전 본사 및 동관 캠퍼스를 둘러보며 화웨이의 연구개발(R&D) 환경과 글로벌 사업 전략, ICT 기술이 산업과 일상에 적용되는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들 2026-02-05 14:06:26
  • SKC, 2025년 영업손실 3050억원...4분기 영업익 확대 SKC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조 8400억원, 영업손실 30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이차전지 소재사업은 북미 에너지 저장장치(ESS)용 동박 판매량이 전년 대비 133% 급증했다. 또한 주요 고객사의 미국 공장 증설에 따른 수요 확대로 전기차용 동박 판매량 역시 연간 61% 증가했다. 반도체 소재사업은 AI 데이터센터용 고부가 제품 수요에 힘입어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5.9% 상승하며 고성장 기조를 이어갔다. 다만, 4분기에는 이 2026-02-05 14:04:48
  • 폴라리스쉬핑, 위성통신·자율운항 시스템 도입...스마트 해운 전환 속도 초대형 광탄석 운반선(VLOC·벌크선) 전문선사 폴라리스쉬핑이 스마트 해운 전환을 본격화한다. 폴라리스쉬핑은 5일 자사 벌크선 25척에 스타링크 기반 위성 통신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차세대 자율운항 시스템인 '하이나스 컨트롤'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쉬핑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 벌크 선대에 안정적인 초고속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항로 어디에서나 저지연·고속 데이터 통신이 가능해졌다. 초고속 위성 통신 환경은 단순한 인터넷 사용 환경 개선을 넘어 2026-02-05 13:51:12
  • SFG, '2026 대박 경품 이벤트 시즌2' 시작…"BMW 미니 등 1억 원 경품"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은 누적 방문객 80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전사 최대 규모의 사은 행사인 ‘2026 SFG 대박 경품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SFG 대박 경품 이벤트’는 2024년 말 기준 누적 방문 고객 70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지난해 처음 선보였으며, 시즌1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힘입어 올 시즌2에서는 약 1000만 명이 추가로 방문한 성과를 반영해 경품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SFG는 올해도 1등 경품으로 BMW 미니(MINI)를 내걸고, 여기에 시즌1에는 2026-02-05 13:35:43
  • 손경식 회장 "생산성·경쟁력 향상 돌파구는 AI"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우리 경제의 당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유효한 돌파구는 인공지능(AI)"이라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5일부터 이틀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AI 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대주제로 한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AI에 대한 대응의 차이가 경쟁력의 격차로 나타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회장은 "최근 급속한 AI의 진보는 2026-02-05 12:27:54
  • '무풍에어컨 10년 주년' 삼성전자, AI·모션 감지로 사용자 맞춤 '진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무풍' 기술이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2026년형 AI(인공지능) 무풍 에어컨 신제품 출시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 직바람 없는 무풍 에어컨을 처음 선보이며 냉방 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바 있는데, 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AI 기술로 사용자 환경과 생활 패턴을 학습해 냉방 기류를 최적화하는 기능과 전면 개편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연구개발(R&D) 센터에서 2026년형 AI 무풍 에어컨 출시 미디어 브리 2026-02-05 12:00:52
  • 과기정통부, '국가 AI 안전 생태계' 마스터플랜 의견수렴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가칭)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안전연구소가 공동 주관한다. 간담회는 정부 주도의 일방적 정책 발표가 아닌, 국민과 산업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AI 안전 환경 조성 필요성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유튜브 ‘과학기술정보통신부&r 2026-02-05 12:00:00
  • HD현대, 설 전 협력사에 5800억 규모 자재대금 조기지급 HD현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5800억원 규모의 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회사별로 보면 조선 부문(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에서 약 3440억원을, 건설기계 부문(HD현대사이트솔루션, HD건설기계)에서 약 108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HD현대일렉트릭 약 830억원 △HD현대마린솔루션 약 200억원 △HD현대마린엔진 약 190억원 △HD현대로보틱스 약 50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HD현대는 명절 이후 지급되던 자재대금을 최대 3주 가까이 당겨 지급한다. 설을 앞두고 명절 귀향비와 2026-02-05 11:36:49
  • 이재용 회장, 밀라노行… 동계 올림픽서 '글로벌 경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선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 이어 2년 만이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날 오전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다. 1988 서울 하계올림픽의 지역 후원사로 올림픽과 인연을 맺은 이후, 1997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글로벌 후원사인 TOP(The Olympic Partner)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공식 후원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까지 2026-02-05 11:28:30
  • 로얄캐닌 습식사료서 또 '벌레 추정' 이물질…신제품 라인 품질 논란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의 반려묘용 습식사료에서 또다시 애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되면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소비자 A씨는 로얄캐닌의 ‘캣 에이징 11+ 파우치 그레이비’ 습식사료를 급여하던 중 하얀색 이물질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본지에 제보했다. A씨는 “아침에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려고 포장을 개봉해 숟가락으로 내용물을 옮기는 과정에서 구더기처럼 보이는 이물질을 발견했다”며 “제품 외관상 찢어짐이나 구멍 등 2026-02-05 11:10:32
  • 한화비전, 2025년 매출 1조3351억원...영업익도 사상 최대 한화비전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확장에 힘입어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화비전 시큐리티 부문은 지난해 매출액 1조3351억원, 영업이익 182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52% 각각 증가했다. 호실적을 견인한 것은 글로벌 시장 매출이다. 특히 이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북미지역 외에 유럽, 중동 등 새로운 시장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최근 들어 영상 보안 수요가 커진 중동지역은 전년 대비 매 2026-02-05 11:09:18
  • [컨콜] LG유플러스 AICC, 올해 50% 성장 목표 LG유플러스가 AI 컨택센터(AICC) 매출이 2025년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 오픈AI와 LG AI연구원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5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그룹장은 5일 열린 2025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CC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을 했고, 올해도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그룹장은 AICC와 AI 에이전트 사업의 전략적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AICC를 포함한 AI 에이전트 사업 2026-02-05 11:07:35
  • [컨콜] LG유플러스 "파주 IDC 1동 수요 확보…AI 수요 확대 시 2단계 투자 검토" LG유플러스가 파주 데이터센터 1동에 대한 고객 수요를 이미 확보한 가운데, 소버린 인공지능(AI) 확산과 글로벌 빅테크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경우 2단계 투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그룹장은 5일 열린 2025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국내 데이터센터(IDC) 사업 환경과 향후 투자 방향을 설명하며 “파주 데이터센터 1동은 이미 고객 수요가 확보된 상태”라며 “추가 수요가 가시화될 경우 2단계 투자 확대 2026-02-05 11:02:50
  • BYD코리아, 2000만원대 '돌핀' 출격..."도심 소형 전기차 시장 공략" BYD코리아는 도심형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DOLPHIN)'을 5일 공개했다. 돌핀은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과 출퇴근 중심의 이동 수요, 다운사이징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폭넓게 겨냥했다는게 BYD 측 설명이다. 외관 디자인은 BYD의 전기차 디자인 철학인 '바다의 미학'을 바탕으로, 돌고래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실내 공간 2026-02-05 10: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