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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美 3대 유력 매체 연속 수상 현대차그룹이 미국 주요 어워즈에서 잇따라 수상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카 앤 드라이버는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최고의 모델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한다. 카 앤 드러이버는 현대차그 2026-02-06 09:09:47 -
코웨이, 지난해 영업익 8787억원···역대 최대 성장세 코웨이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963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약 15.2%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 영업이익은 8787억원으로 같은 기간 10.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17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코웨이는 국내 사업에서만 전년 대비 약 11% 증가한 2조8656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면서 두 자리수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주력 상품인 렌탈 신규 계정이 늘어나고 얼음정수기와 침대 브랜드 비렉스(BEREX)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해 2026-02-06 09:08:08 -
LG전자 베스트샵 송도본점, 11주년 기념 대규모 '그랜드 세일' 가전행사 개최 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송도본점이 오픈 11주년을 맞아 인천 및 송도 지역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그랜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신규 입주 고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가전 솔루션을 제안하며 송도 지역 가전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기간은 1차 행사 2월 6일부터 15일까지, 2차 행사는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다. 특히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은 ‘홈가전 토탈케어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홈가전 토탈 2026-02-06 09:00:00 -
예약 없이 집 앞에서 점검···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 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거주 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별도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사용 중인 제품의 불편 사항이나 설치 환경, 사용 2026-02-06 08:47:52 -
네이버 작년 영업익 2조2081억원…전년比 11.6%↑ 네이버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조 350억원, 영업이익 2조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1%, 11.6% 증가한 수치다. 4분기 연결 매출액은 플랫폼 광고, 커머스, 핀테크 등 주요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3조 195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연결 영업이익은 12.7% 늘어난 610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9.1%를 나타냈다. 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1조 596억원 △커머스 1조 540억원 △핀테크 4531억원 △콘텐츠 4567억원 △엔터프라이즈(클 2026-02-06 08:13:15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 外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 지난해 11월 발생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조사 과정에서 추가 유출 사실이 확인됐다. 쿠팡은 5일 추가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 문자를 보냈다. 쿠팡은 "유출 정보는 고객이 입력한 주소록 정보(이름·전화번호·주소)이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권고에 따라 해당 고객들에게 유출 사실을 알린다"고 했다. 다만 결제 및 로그인 정보,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메일과 주문목록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 2026-02-05 21:38:48 -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개인정보위, "철저히 조사 중" [종합] 쿠팡은 지난해 11월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16만5000여건 계정이 추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전에 쿠팡이 자체 조사 결과 공개한 3000건의 유출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건은 새롭게 발생한 것이 아니라, 지난해 11월 유출 사건과 관련해 추가로 확인됐다. 유출 정보는 고객이 입력한 주소록 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 결제 및 로그인 정보를 비롯해 공동현관 비밃너호, 이메일, 주문목록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쿠팡 측은 전했다. 쿠팡은 개인정보보호 2026-02-05 21:30:29 -
AI로 340만->460만 주간 이용자 키운 네이버 쇼핑, 다음은 AI가 알아서 척척 네이버가 쇼핑 앱으로 별도 출시한 네이버플러스스토어(네플스)를 중심으로, 쇼핑의 전 과정을 인공지능(AI)이 수행하는 ‘완전한 쇼핑 AI 에이전트’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단순히 많이 파는 쇼핑을 넘어, 이용자가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단계부터 결제 직전까지를 AI가 대신 처리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5일 네이버는 내달 출시를 목표로 쇼핑 AI 에이전트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사용자의 검색 이력과 구매 이력, 리뷰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상품 추천은 물 2026-02-05 21:01:39 -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키맨' 국방조달장관과 6일 면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 방한 중인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과 면담한다. 청와대는 5일 이같은 면담 일정을 공개하면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국가 간 수주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추측에 기반을 두거나 사실과 다른 보도로 방산 수출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나 기업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 전까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 정부의 국방 조달 정책을 총괄하는 책임자로 초계 잠수함 도입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 사 2026-02-05 19:53:13 -
해상그리드산업협, '서해안 HVDC 구축 위한 재원조달·금융구조 세미나' 개최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가 LS용산타워 미르홀에서 '서해안 HVDC 구축을 위한 재원조달·금융구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수용과 지역 간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핵심 인프라인 서해안 HVDC의 적기 추진을 위해 재원조달 구조와 민관협력 방식의 현실적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를 맞아 전력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에너지 대전환을 앞둔 지금이 중요한 기회인 만 2026-02-05 19:31:33 -
LX그룹, 힘겨운 홀로서기…최악 실적에 "어쩌다 이렇게까지" 내부 한숨 LX그룹이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을 마주하며 홀로서기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황과 관세 여파로 핵심 사업들이 줄줄이 직격탄을 맞은 영향이지만 그룹 내 캐시카우 자체가 없다는 냉정한 평가도 나온다. LX그룹은 5일 LX세미콘 실적 발표를 끝으로 주요 계열사의 지난해 성과 집계를 마무리했다. LX세미콘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9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1% 줄었다. 영업이익은 1089억원으로 34.8% 급감했다. LX그룹은 2021년 5월 LG그룹에서 분가한 뒤 해를 거듭할수록 주요 경영 지표 2026-02-05 18:30:00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서 16만5000여 계정 유출 추가 확인 지난해 11월 발생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조사 과정에서 추가 유출 사실이 확인됐다. 쿠팡은 5일 추가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 문자를 보냈다. 쿠팡은 "유출 정보는 고객이 입력한 주소록 정보(이름·전화번호·주소)이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권고에 따라 해당 고객들에게 유출 사실을 알린다"고 했다. 다만 결제 및 로그인 정보,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메일과 주문목록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쿠팡은 이번 추가 통지가 새로운 사 2026-02-05 18:20:43 -
전장이 끌고, 휴머노이드 밀고...HL만도, 연매출 '10조 클럽' 초읽기 HL만도가 미국 관세 여파와 글로벌 전기차 판매 둔화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휴머노이드' 훈풍에 힘입어 연간 최대 매출 기록을 세웠다. 올해도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개선 기대가 높다. 5일 HL만도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조4548억원, 영업이익 3571억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9% 늘었고, 영업이익은 0.5% 줄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6% 늘어난 2조4616억원, 영업이익은 28.2% 줄어든 79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 2026-02-05 18:11:53 -
[식품·외식 뉴스픽] CJ푸드빌·CJ제일제당·애슐리퀸즈·대상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제철 생딸기 담은 시즌 한정 디저트 선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플레이스가 생딸기철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제철 생딸기를 중심으로 더플레이스 특유의 이탈리안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후 호응을 얻은 제품으로, 올해 딸기 시즌을 맞아 한정 재출시됐다. 풍성하게 올린 생딸기에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피스타치오 크림을 더해 산뜻하 2026-02-05 18:04:46 -
개인정보위 "사전예방의 핵심은 CPO"…2026 개인정보 정책 방향 공유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올해 추진할 개인정보 핵심 정책 방향을 산업계와 공유하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2026년을 대비한 개인정보 정책 기조와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협의회의 지난해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민간과 공공 부문을 아우르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140여명이 참석 2026-02-05 18:00:00 -
[단독] 현대차, 연내 브라질 매장 10곳 추가…판매 확대 드라이브 현대자동차가 신흥 시장인 브라질에서 판매망 확대에 속도를 낸다. 최근 시장 지배력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지 영업 네트워크를 강화해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브라질법인(HMB)은 최근 브라질 파라나주 캄포 모랑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총 면적은 1500㎡ 규모이며 이 중 250㎡가 전시장으로 구성됐다. 현대차는 현재 브라질 내 5개 권역에서 약 240개의 공식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연말까지 250곳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판매 접점을 늘려 성장이 주춤한 브라질에서 반등을 모색한 2026-02-05 18:00:00 -
[속보] 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2026-02-05 17:49:08 -
[제약·바이오 뉴스픽] 동국제약·한미약품·유유제약 동국제약, '마데카 크림' 8700만개 판매 기념 고객 감사 세일 진행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 '마데카 크림'의 누적 판매량 87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마데카 크림 고객 감사 세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동국제약 공식몰 DK SHOP에서 '설 선물 대전'과 '내 피부에 맞는 마데카 크림 찾기' 등 두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 대전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엑스퍼트 마 2026-02-05 17: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