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급식지원…3개 권역 분산 운영
    [2026 밀라노]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급식지원…3개 권역 분산 운영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체육회는 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등 3개 지역에 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선수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반복되는 훈련과 경기 일정 속에서 한식과 회복식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기장이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있는 특성을 반영해, 밀라노&mid 2026-02-07 00:48
  •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영국에 완패…라운드로빈 4연패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영국에 완패…라운드로빈 4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네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대 8로 졌다. 앞서 스웨덴에 3대 10, 이탈리아에 4대 8, 스위스에 5대 8로 패한 한국은 영국에도 무릎을 꿇으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남녀 한 명씩 팀을 이루는 2026-02-07 00:29
  • [2026 밀라노] 올림픽 데뷔전 신지아,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2026 밀라노] '올림픽 데뷔전' 신지아,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7.93점, 예술점수(PCS) 30.87점, 합계 68.80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여자 싱글에서 7포인트를 획득해 중간 합계 11포인트로 팀 순위 7위를 기록했다. 앞서 열린 리듬댄스에서는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02-06 23:41
  • [2026 밀라노] 남자 스키점프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사안 살펴볼 것
    [2026 밀라노] 남자 스키점프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사안 살펴볼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이 터졌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는 관련 의혹에 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빌트는 익명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일부 스키점프 선수들이 수트 치수 측정 전에 성기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하거나 속옷에 점토를 넣어 측정치를 일시적으로 키운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키점프는 수트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종목이다. 규정상 수트의 2026-02-06 23:28
  • [2026 밀라노] 피겨 임해나·권예, 팀 이벤트 리듬댄스 7위…4포인트 득점
    [2026 밀라노] 피겨 임해나·권예, 팀 이벤트 리듬댄스 7위…4포인트 득점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7위에 올랐다. 임해나·권예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31.01점, 합계 70.55점을 받았다. 10개 팀 중 7위를 기록한 두 선수는 랭킹 점수 4포인트를 얻었다. 총 10개국이 출전하는 국가대항전인 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 댄스 등 네 개 세부 종목으 2026-02-06 20:03
  • [2026 밀라노] 중국 구아이링,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338억원 벌었다
    [2026 밀라노] 중국 구아이링,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338억원 벌었다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전 세계 스타 중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한국시간)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300만 달러(약 337억7000만원)를 벌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구아아링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대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그는 2019년 돌연 중국 대표팀에 합 2026-02-06 19:41
  • [속보] 신진서 9단 역전승…한국, 농심배 6연패
    [속보] 신진서 9단 역전승…한국, 농심배 6연패 신진서 9단, 역전승…한국, 농심배 6연패 2026-02-06 17:45
  • [2026 밀라노] 금·은값 폭등에 메달 가치도 역대 최고…금메달 하나에 340만원
    [2026 밀라노] 금·은값 폭등에 메달 가치도 '역대 최고'…금메달 하나에 340만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시상대에 서는 선수는 명예와 함께 '역대 가장 비싼'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전 세계적인 금·은 가격 폭등세 덕분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이달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는 스키, 아이스하키, 피겨 스케이팅, 컬링 등 종목을 통해 700개가 넘는 금·은·동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라며 "메달의 상징적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만, 금속 가격만 놓고 볼 때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메달 몸값이 2026-02-06 17:19
  •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세계선수권 티켓 확보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세계선수권 티켓 확보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며, 아시아 지역 최고 권위의 단체전으로 통한다. 세계단체선수권 아시아 예선도 겸한다. 배드민턴은 아시아에 강팀들이 몰려 있어 이 대회가 사실상의 세계 대회급으로 여겨진다. 이로써 대표팀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개최되는 세계여자단 2026-02-06 15:58
  • [주목! 이 선수] 문동주, 어깨 부상으로 WBC 명단 제외…한화 우승 도전 변수?
    [주목! 이 선수] 문동주, 어깨 부상으로 WBC 명단 제외…한화 우승 도전 변수?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탈락했다. KBO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로 불리는 그의 탈락에는 이유가 있었다. 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WBC 대표팀 2026-02-06 13:13
  •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선전한 BDH 파라스 격려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선전한 BDH 파라스 격려 지난 2월 2일,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1월 27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선전한 글로벌 장애인 스포츠단 ‘BDH 파라스’ 선수단을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7개 종목(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컬링, 쇼트트랙)에 선수 486명을 포함해 임원 및 관계자 등 총 1,127명이 참가했다. BDH 파라스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와 2026-02-06 10:15
  • 이정후·김혜성 포함 WBC 대표팀 명단 발표…한국계 빅리거 4명도 합류
    '이정후·김혜성 포함' WBC 대표팀 명단 발표…한국계 빅리거 4명도 합류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 30명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계 빅리거들도 다수 포함됐다. 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과 함께 2026 WBC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명단에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과 함께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계 빅리거' 4명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대상자는 야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 2026-02-06 09:53
  •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6일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단체전인 팀 이벤트 경기가 이날 열린다. 신지아는 이날 오후 9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신지아는 주니어 시절부터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으로 활약해 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02-06 06:53
  •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2026 밀라노] 3연패 늪에 빠진 컬링 믹스더블...스위스에 5대 8 패배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스위스에 패배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세 번째 경기에서 스위스의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대 8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스웨덴(3-10)과 이탈리아(4-8)에 패배한 것에 이어 라운드로빈 3연패에 빠졌다. 남녀 한 명씩 팀을 2026-02-06 05:30
  •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밀라노 중심부에 개관..."K-컬처·스포츠 교류의 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이 될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5일(현지 시간)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이 열렸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는 1930년대에 설계된 근대 건축 명소이자 박물관이다. 코리아 하우스는 대회 기간 동안 한국 선수단 응원의 거점이자 K-컬처를 알리는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전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으로 2026-02-06 03:02
  •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6 밀라노] '도핑 논란' 발리예바 스승, 조지아 코치로 올림픽 참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 '발리예바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예테리 투트베리제 전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지도자로 참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투트베리제는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조지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니카 에가제의 코치로 나선다. 도핑 파문의 핵심 당사자의 올림픽 참가에 대해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비톨트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원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투트베리제의 2026-02-06 01:42
  •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 핀란드-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노로바이러스로 연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 발생으로 연기됐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5일 이탈리아 밀라노 로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핀란드와 캐나다의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일주일 뒤인 12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경기를 앞두고 핀란드 대표팀 내 노로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하자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선수와 팀, 스태프 등 모든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 2026-02-06 00:15
  •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2026 밀라노] 오늘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머라이어 캐리·보첼리, 개회식 달군다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한국 선수단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올림픽엔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여덟 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세 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 공식 개막에 앞서 5일(이하 한국시간) 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먼저 시작되며 올림 2026-02-0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