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돋보기] FA 삼수 김하성, 부상 악재로 시즌 초 결장 불가피…1억 달러는 험난
    [아주돋보기] 'FA 삼수' 김하성, 부상 악재로 시즌 초 결장 불가피…1억 달러는 '험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의 시즌 초 결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불의의 부상을 당한 김하성은 올 시즌 이후 맞이하는 FA에 변수를 맞았다. 애틀랜타는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면서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한국 빙판길에서 넘어져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하성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출전이 불발됐다. KBO는 이날 "김하 2026-01-19 17:09
  • LPGA 투어 3승 유해란, 티에스오토와 후원 계약
    'LPGA 투어 3승' 유해란, 티에스오토와 후원 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승을 수확한 유해란이 캐딜락, GMC 자동차 국내 판매 회사인 티에스오토 주식회사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스포츠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9일 "유해란이 최근 서울 송파구 티에스오토 송파전시장에서 열린 티에스오토와 후원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유해란은 올 시즌 캐딜락, 티에스오토의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착용하고 LPGA 무대에서 뛴다. 에스모터스모터스는 2026시즌에 유해란에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차량을 제공한다.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 2026-01-19 16:48
  • [오피셜] 부상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내야 계획 수정 불가피
    [오피셜] '부상'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내야 계획 수정 불가피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류지현호가 악재를 맞았다. 내야 주축 2명이 부상으로 빠지게 됐다. KBO는 "김하성과 송성문이 부상으로 인해 WBC 불참이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속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면서,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역시 최근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 훈련 재개 2026-01-19 15:31
  • 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우승은 고터럽
    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우승은 고터럽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제이크 냅(미국)과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RSM 클래식 공동 4위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노렸으나, 한 타 2026-01-19 15:15
  • [아주돋보기] 빙판길 넘어진 김하성→옆구리 부상 송성문…WBC 내야 위기
    [아주돋보기] 빙판길 넘어진 김하성→'옆구리 부상' 송성문…WBC 내야 '위기'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이 치명적인 악재를 맞았다. 선수들의 연이은 이탈로 내야에서 위기가 감지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9일(한국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면서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 빙판길에서 넘어져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하성의 WBC 출전은 사실상 불발됐다. 대표팀 주전 유격수가 유력했던 그의 2026-01-19 14:59
  •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늘었다…가장 배우고 싶은 종목은 수영·골프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늘었다…가장 배우고 싶은 종목은 '수영·골프'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만 10세 이상인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체육 참여율(주 1회, 30분 이상)은 62.9%로 전년 대비 2.2% 상승했다. 특히 주 2회 이상 참여율은 52.2%로 2.7%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부터 60대까지의 참여율은 65%, 10대는 43.2%, 70대 이상 59.5%를 기록했다. 주요 참여 종목은 걷기(40.5%), 보디빌딩(17.5%), 등산(17.1%)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등산은 전년 대비 5.0% 증 2026-01-19 09:10
  • 295억 재계약 김하성 손가락 수술…4~5개월 회복 예상
    '295억 재계약' 김하성 손가락 수술…"4~5개월 회복 예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수술을 받게 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애틀랜타는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면서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19일(한국시간) 밝혔다. 이에 김하성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사실상 불발됐다. 한편, 김하성은 지난 시즌 부상 여파 등으로 타율 0.234 5홈런 40안타 17타점 6도루 OPS 0.649를 기록하며 부 2026-01-19 07:56
  • 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갔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
    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갔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 한국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 앞에서 미래 세대를 향한 기대와 바람을 전했다. 차 감독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오리지널 트로피에서 한참 동안 시선을 떼지 못하던 그는 "미운 감정이 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A매치 136경기 58골을 넣었던 차 감독은 한국 축구를 대표했던 전설의 공격수다. 그는 한국이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이후 32년 만 2026-01-18 09:34
  •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진출…中 왕즈이와 결승 맞대결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진출…中 왕즈이와 결승 맞대결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8위)을 32분 만에 2-0(21-11, 21-7)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단식 세계랭킹 2위인 중국의 왕즈이를 만난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17승 4패 전적으로, 최근 9차례 맞대결에선 모두 승리했다. 인도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초반부터 안세영이 주도권을 잡았다. 안세영은 1게임 시작과 동시에 6연속 득점을 몰아 2026-01-17 19:52
  • 서건창 5년 만에 키움 컴백…1억2000만원에 도장 쾅
    서건창 5년 만에 키움 컴백…1억2000만원에 도장 '쾅' 내야수 서건창이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다. 키움은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서건창은 전성기를 보냈던 키움에 5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키움은 "서건창은 풍부한 경험을 가졌고, 히어로즈의 문화와 시스템을 잘 이해하는 선수"라면서 "자기관리가 철저한 선수라서 올 겨울을 잘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5년 만에 키움으로 돌아온 서건창은 "날 많이 사랑해줬던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돼 감회가 2026-01-16 16:39
  • FIFA 월드컵 트로피, 브라질 스타 시우바와 함께 4년 만에 방한
    FIFA 월드컵 트로피, '브라질 스타' 시우바와 함께 4년 만에 방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에 수여될 월드컵 트로피가 브라질 축구 스타 지우베르투 시우바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월드컵 트로피가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에 따르면 월드컵 트로피는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150여 일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0개 FIFA 회원국, 75개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독일 월드컵이 열린 2006 2026-01-16 16:24
  • 新 악의 제국 다저스, 3연패 시동?…외야 최대어 터커와 3534억 초대형 계약 거론
    '新 악의 제국' 다저스, 3연패 시동?…'외야 최대어' 터커와 3534억 초대형 계약 거론 LA 다저스가 새로운 '악의 제국' 탄생을 알릴까. AP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가 외야수 카일 터커와 4년 총액 2억4000만 달러(약 3534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 매체는 "다저스는 신체검사 결과가 나오면 계약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계약 내용엔 터커가 2027시즌과 2028시즌 종료 후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권한이 삽입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터커는 연평균 6000만 달러(약 883억원)를 받게 된다"면서 "오타니 쇼헤이에 이 2026-01-16 16:14
  • KLPGA 6승 이소영, 메디힐과 동행
    'KLPGA 6승' 이소영, 메디힐과 동행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6승을 거둔 이소영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소영은 2013년부터 3년간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하며 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금메달과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눈에 띄는 아마추어 시절을 보냈다. 2016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이소영은 그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8년에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MY 문영 퀸 2026-01-16 15:48
  • 은퇴 선언한 MLB 전설 커쇼, WBC 미국 대표팀 합류
    은퇴 선언한 'MLB 전설' 커쇼, WBC 미국 대표팀 합류 2025시즌을 끝으로 프로 생활을 마감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레전드 투수 클레이턴 커쇼가 미국 야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선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과 현지 언론은 16일 "명예의 전당 입성이 유력한 커쇼가 미국 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며 "이번 WBC가 그의 선수 생활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커쇼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1회, 사이영상 3회를 수상한 MLB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다. 2008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그는 2026-01-16 13:47
  • PGA 투어 16일 소니오픈으로 개막…김시우·김주형·김성현·이승택 출격
    PGA 투어 16일 '소니오픈'으로 개막…김시우·김주형·김성현·이승택 출격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미국 하와이에서 펼쳐지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소니오픈은 1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펼쳐진다. 지난해까지는 새해 첫 대회로 더 센트리가 진행됐다. 그러나 극심한 가뭄으로 코스가 망가지면서 올해 PGA 투어는 시즌 두 번째 대회였던 소니오픈이 개막전이 됐다. 올해 PGA 투어는 가을 시리즈를 포함해 11월까지 이어진다. 소니오픈을 시작으로 38개 대회가 열린다. 정규시즌 대회 35 2026-01-15 18:55
  • MVP급 활약한 신인왕 안현민, 연봉 446% 인상…kt 새 역사
    'MVP급 활약한 신인왕' 안현민, 연봉 446% 인상…kt 새 역사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이 구단 새 역사를 썼다. kt는 안현민과 2026시즌 연봉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봉 3300만원을 수령한 안현민은 무려 445.5%나 연봉이 올랐다. 이는 2021년 투수 소형준이 갖고 있는 418.5%를 뛰어넘은 수치로, 구단 역사상 최고 인상률이다. 소형준은 2020시즌 26경기 출전해 133이닝 평균자책점(ERA) 3.86으로 호투했다. 지난 시즌 안현민의 활약은 빛났다. 타율 0.334 22홈런 132안타 80타점 OPS 1.018을 기록하며 신인왕을 차지했다. 한때 MVP 후보로도 거론될 2026-01-15 16:42
  • 김도영 50% 삭감 KIA, 통합우승 1년 만에 연봉 칼바람
    '김도영 50% 삭감' KIA, 통합우승 1년 만에 '연봉 칼바람' 2024시즌 프로야구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KIA 타이거즈가 불과 1년 만에 냉혹한 연봉 조정에 나섰다. 정규시즌 8위로 추락한 여파 속에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삭감됐다. KIA는 15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의 협상을 마무리했다"며 "25명은 인상, 7명은 동결, 16명은 삭감됐다"고 발표했다. 팀의 간판타자 김도영도 삭감을 피하지 못했다. 김도영은 지난 시즌 연봉 5억원에서 50% 삭감된 2억5000만원에 재계약했다. 그는 지난해 양쪽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나 겪으며 정규시즌 2026-01-15 16:28
  • 전 KIA 타이거즈 감독 김기태, 한화 간다…타격 총괄 코치
    전 KIA 타이거즈 감독 김기태, 한화 간다…"타격 총괄 코치"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한화 이글스 타격 총괄 코치를 맡았다. 15일 한화는 "2026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의 보직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 변화가 없다. 양승관 수석 코치와 양상문 투수 코치, 김민호 타격 코치, 추승우 1루 작전 코치, 김재걸 3루 주루 코치, 김우석 수비 코치 등이 김경문 감독을 보좌한다. 4년 연속 북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퓨처스(2군)팀은 이대진 감독이 이끌고,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타격 총괄 코치를 맡았다. 잔류군 2026-01-15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