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韓 양궁 김우진·김제덕·이우석,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 金
    [속보] 韓 양궁 '김우진·김제덕·이우석',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 '金' 韓 양궁 '이우석·김제덕·김우진',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 '金' 2026-10-02 15:34
  • [속보] 한국 LoL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아이치·나고야 AG]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남자 골프 3R 단독 선두…한국, 단체전도 1위 도약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남자 골프 3R 단독 선두…한국, 단체전도 1위 도약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르며 개인전·단체전 2관왕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김주형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 공동 5위에서 단독 선두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공동 2위 히가 가즈키(일본), 왕웨이쉬안(대만·이상 11언더파 199타)과 2026-10-02 15:25
  • [아이치·나고야 AG] 김창주·이경진, 혼성 딩기 銀…中 제쳐
    [아이치·나고야 AG] 김창주·이경진, 혼성 딩기 銀…中 제쳐 한국 요트 국가대표 김창주·이경진이 은메달을 따냈다. 김창주·이경진은 2일 일본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혼성 딩기 부문에서 최종 20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10번의 레이스를 펼친 끝에 합계 25점을 기록한 김창주·이경진은 순위가 가장 낮았던 4번째 레이스의 5위를 제외한 20점이 최종 점수가 됐다. 김창주·이경진은 3번째와 10번째 레이스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조성민·김 2026-10-02 15:18
  •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LoL 또 역전승…대만에 2-0 리드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LoL 또 역전승…대만에 2-0 리드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이 결승전 2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일 낮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전 2세트에서도 대만을 제압하며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제우스' 최우제·'캐니언' 김건부·'제카' 김건우·'구마유시' 이민형·'케리아' 류민석이 선발로 나선 한국은 1세트 2026-10-02 15:06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현지-김민주 나란히 결승행…김민종 동메달 결정전으로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현지-김민주 나란히 결승행…김민종 동메달 결정전으로  한국 여자 유도 이현지(용인대)와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결승에 진출하며 나란히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현지는 여자 78㎏ 이상급에서 중국의 뉴신란을, 김민주는 여자 78㎏급에서 일본의 스기무라 미즈키를 상대한다. 결승전은 이날 오후 5시 15분께 진행된다. 이현지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이상급 준결승에서 일본의 무쿠노키 미키를 유효승으로 꺾었다. 이현지는 경기 초반 무쿠노키가 지도 2개를 받으며 유리하게 경기를 2026-10-02 14:49
  • [아이치·나고야 AG] 요트 하지민, 통산 4번째 금메달…16년째 이어진 AG 메달 행진 
    [아이치·나고야 AG] 요트 하지민, 통산 4번째 금메달…16년째 이어진 AG 메달 행진  한국 요트의 간판 하지민(해운대구청)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하지민은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결승 레이스에서 최종 9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민은 이번 금메달로 2010 광저우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까지 출전한 다섯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민은 2010 광저우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 뒤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 2026-10-02 14:09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LoL 결승 1세트 따내…대만에 1-0 리드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LoL 결승 1세트 따내…대만에 1-0 리드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이 결승전 1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일 낮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전 1세트에서 대만을 제압하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제우스' 최우제·'캐니언' 김건부·'제카' 김건우·'구마유시' 이민형·'케리아' 류민석이 선발로 나선 한국은 경기 초 2026-10-02 14:02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김제덕-강채영, 일본 꺾고 리커브 혼성 동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김제덕-강채영, 일본 꺾고 리커브 혼성 '동메달' 한국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팀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따냈다.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는 무산됐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메달을 추가했다. 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아사쿠노 나나미를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5)로 제압했다. 한국은 첫 세트부터 앞서갔다. 김제덕이 9점으 2026-10-02 13:14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김제덕-강채영, 중국에 0-6 완패…리커브 혼성 2연패 무산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김제덕-강채영, 중국에 0-6 완패…리커브 혼성 2연패 무산  한국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팀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중국에 패하면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세트 점수 0-6(32-37 36-37 34-37)으로 패했다. 출발부터 중국에 주도권을 내줬다. 한국은 1세트 첫 세 발에서 7점, 8점, 7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화살을 10점에 꽂았지만 합계 32점에 머물면서 37점을 기록한 중 2026-10-02 12:19
  • [아이치·나고야 AG] 女 양궁 리커브 단체전 은메달…인도에 발목 8연패 무산  
    [아이치·나고야 AG] 女 양궁 리커브 단체전 '은메달'…인도에 발목 '8연패 무산'   한국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팀이 인도에 발목을 잡히면서 아시안게임 8연패가 무산됐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54-54 56-56 51-55 54-54)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결승 초반 인도와 팽팽하게 맞섰다. 첫 세트에서 54-54를 기록하며 세트 점수 1점씩을 나눠 가졌고, 2세트에서도 양 팀 2026-10-02 11:37
  • [아이치·나고야 AG] 안향식 8강 진출 실패...초대 챔피언 무산
    [아이치·나고야 AG] 안향식 8강 진출 실패...초대 챔피언 무산 버추얼 태권도 초대 아시안게임 챔피언을 노렸던 안향식이 첫 경기에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안향식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 혼성 개인전 16강에서 베트남 쩌우응옥뚜옛상에게 1-2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 태권도는 가상현실(VR) 헤드셋과 동작 추적 장치를 착용하고 신체 접촉 없이 가상 경기장에서 겨루는 경기다. 성별과 체급 구분 없이 혼성 개인전으로 치러지며, 라운드당 2026-10-02 11:15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앞세운 LoL, 오늘 2연패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앞세운 LoL, 오늘 2연패 도전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 한국은 2일 낮 12시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과 대만의 결승 맞대결은 LoL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결승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치러진다. 한국은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20-5로 꺾은 뒤 인도와 홍콩까지 차례로 제압하며 B조 1위 2026-10-02 08:36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 한국 양궁 대표팀이 2일부터 리커브에서 본격적인 메달 수확에 나선다.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이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하루 동안 최대 3개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오는 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을 시작으로 혼성 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의 준결승과 메달 결정전을 차례로 치른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나서는 남자 대표팀과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가 출전하는 여자 대표팀은 모두 2026-10-01 22:42
  • [아이치·나고야 AG] 주성현, 남자 69㎏급 동메달…한국 주짓수 첫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주성현, 남자 69㎏급 '동메달'…한국 주짓수 첫 메달  주성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남자 69㎏급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주짓수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주성현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현립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주짓수 남자 69㎏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필리핀의 마크 알렉산더 림을 꺾고 3위에 올랐다. 두 선수는 정규시간 동안 2-2로 맞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기는 8분9초까지 이어졌고, 주성현은 어드밴티지에서 1-0으로 앞서며 동메달을 확정했다. 주성현은 앞선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메드 이브라힘 2026-10-01 22:02
  •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하루만에 금메달 6개를 쓸어 담았다. 양궁 컴파운드에서는 사상 첫 남자 개인전 금메달이 나왔고, 사격에서는 하루에만 2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태권도 품새에서도 남녀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 한국은 이날 기준 금메달 30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52개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 금메달 6개와 동메달 4개를 추가하며 중국(153개)과 일본(59개)에 이어 종합 순위 3위를 지켰다. 이날 첫 금빛 소식은 사격에서 나왔다. 송종호(IBK기업은행)·윤서영( 2026-10-01 21:34
  • [아이치·나고야 AG] 韓 남자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20년 만의 결승행 좌절
    [아이치·나고야 AG] 韓 남자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20년 만의 결승행 좌절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의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 도전이 아쉽게 멈춰 섰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에 1-2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을 0-0으로 맞서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균형이 깨진 건 3쿼터였다. 한국은 페널티 코너 상황에서 말레이시아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강산(29·인천시체육회)이 2분 만에 동점골을 넣었지만, 3분 뒤 '페널티 샷'을 허 2026-10-01 20:52
  • [아이치·나고야 AG] 서채현, 여자 볼더 동메달…주종목 리드서 금메달 노린다
    [아이치·나고야 AG] 서채현, 여자 볼더 '동메달'…주종목 리드서 금메달 노린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은 주종목인 리드에도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채현은 1일 일본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 결승에서 70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85점을 기록한 중국의 장위통이, 은메달은 84.8점을 기록한 일본의 모리 아이가 차지했다. 서채현과 중국 뤄즈루는 나란히 70점을 기록했다 2026-10-0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