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노로바이러스 확산, 핀란드 이어 스위스 女 아이스하키 선수도
    [2026 밀라노] 노로바이러스 확산, 핀란드 이어 스위스 女 아이스하키 선수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일 개막을 앞두고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노로바이러스 집단 감염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도 감염자가 나왔다. AP통신은 7일(한국 시각)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대표팀 전원의 격리 조치로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수는 지난 6일 체코와의 경기 후 노로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핀란 2026-02-07 16:35
  • [2026 밀라노] 첫 금메달 주인공은 누구…오늘 설원서 결정
    [2026 밀라노] 첫 금메달 주인공은 누구…오늘 설원서 결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과 함께 첫 금메달을 향한 본격 레이스에 돌입한다. 대회 첫 금메달은 7일(한국시간) 설상 종목에서 나올 전망이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열리는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과 오후 9시 시작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가운데 먼저 경기가 끝나는 종목에서 우승자가 가려진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에서 노르웨이의 테레세 요헤우가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활강은 발텔리나 클러스터에 속한 이탈 2026-02-07 07:56
  • [2026 밀라노] 밴스 美부통령 야유받은 개회식…우크라 선수단엔 환호
    [2026 밀라노] 밴스 美부통령 야유받은 개회식…우크라 선수단엔 환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 7일(한국시간) 밴스 부통령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이 장면이 경기장 대형 전광판에 비치되자 일부 관중석에서는 야유가 쏟아졌다. 이 같은 반응은 미국과 유럽 간 정치적 긴장과 최근 논란이 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올림픽 관련 배치 문제 등 정치적 배경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26-02-07 07:41
  • [2026 밀라노] 태극기 흔든 팀코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종합 톱10 노린다
    [2026 밀라노] 태극기 흔든 팀코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종합 '톱10'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종합 순위 '톱10' 진입을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개회식에 입장했다. 한국 선수단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을 중심으로 분산 개최된 개회식 선수단 퍼레이드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가운데 22번째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개회식에서 공동 기수를 맡은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대표 박지우(강원도청)는 태극기를 앞세우고 선수단을 이끌었다. 두 선수는 밝은 표정 2026-02-07 05:47
  • [2026 밀라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두 도시서 동시에 불 밝혔다
    [2026 밀라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두 도시서 동시에 불 밝혔다 사상 처음으로 복수 개최지 체제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조화와 화합'을 주제로 막을 올렸다. 제25회 동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7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개회식은 산시로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신규 시설 건설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운영 방침에 따라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포함한 6개 권역에서 분산 개최되 2026-02-07 04:34
  • [2026 밀라노]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급식지원…3개 권역 분산 운영
    [2026 밀라노]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급식지원…3개 권역 분산 운영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체육회는 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등 3개 지역에 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선수단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반복되는 훈련과 경기 일정 속에서 한식과 회복식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기장이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있는 특성을 반영해, 밀라노&mid 2026-02-07 00:48
  •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영국에 완패…라운드로빈 4연패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영국에 완패…라운드로빈 4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네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다. 김선영·정영석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대 8로 졌다. 앞서 스웨덴에 3대 10, 이탈리아에 4대 8, 스위스에 5대 8로 패한 한국은 영국에도 무릎을 꿇으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남녀 한 명씩 팀을 이루는 2026-02-07 00:29
  • [2026 밀라노] 올림픽 데뷔전 신지아,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2026 밀라노] '올림픽 데뷔전' 신지아,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4위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7.93점, 예술점수(PCS) 30.87점, 합계 68.80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여자 싱글에서 7포인트를 획득해 중간 합계 11포인트로 팀 순위 7위를 기록했다. 앞서 열린 리듬댄스에서는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02-06 23:41
  • [2026 밀라노] 남자 스키점프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사안 살펴볼 것
    [2026 밀라노] 남자 스키점프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WADA "사안 살펴볼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성기 확대 주사’ 논란이 터졌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는 관련 의혹에 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빌트는 익명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일부 스키점프 선수들이 수트 치수 측정 전에 성기에 히알루론산을 주입하거나 속옷에 점토를 넣어 측정치를 일시적으로 키운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키점프는 수트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종목이다. 규정상 수트의 2026-02-06 23:28
  • [2026 밀라노] 피겨 임해나·권예, 팀 이벤트 리듬댄스 7위…4포인트 득점
    [2026 밀라노] 피겨 임해나·권예, 팀 이벤트 리듬댄스 7위…4포인트 득점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7위에 올랐다. 임해나·권예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31.01점, 합계 70.55점을 받았다. 10개 팀 중 7위를 기록한 두 선수는 랭킹 점수 4포인트를 얻었다. 총 10개국이 출전하는 국가대항전인 팀 이벤트는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 댄스 등 네 개 세부 종목으 2026-02-06 20:03
  • [2026 밀라노] 중국 구아이링,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338억원 벌었다
    [2026 밀라노] 중국 구아이링,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338억원 벌었다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전 세계 스타 중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한국시간)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300만 달러(약 337억7000만원)를 벌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구아아링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대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그는 2019년 돌연 중국 대표팀에 합 2026-02-06 19:41
  • [속보] 신진서 9단 역전승…한국, 농심배 6연패
    [속보] 신진서 9단 역전승…한국, 농심배 6연패 신진서 9단, 역전승…한국, 농심배 6연패 2026-02-06 17:45
  • [2026 밀라노] 금·은값 폭등에 메달 가치도 역대 최고…금메달 하나에 340만원
    [2026 밀라노] 금·은값 폭등에 메달 가치도 '역대 최고'…금메달 하나에 340만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시상대에 서는 선수는 명예와 함께 '역대 가장 비싼'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전 세계적인 금·은 가격 폭등세 덕분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이달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는 스키, 아이스하키, 피겨 스케이팅, 컬링 등 종목을 통해 700개가 넘는 금·은·동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라며 "메달의 상징적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수 없지만, 금속 가격만 놓고 볼 때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메달 몸값이 2026-02-06 17:19
  •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세계선수권 티켓 확보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세계선수권 티켓 확보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며, 아시아 지역 최고 권위의 단체전으로 통한다. 세계단체선수권 아시아 예선도 겸한다. 배드민턴은 아시아에 강팀들이 몰려 있어 이 대회가 사실상의 세계 대회급으로 여겨진다. 이로써 대표팀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개최되는 세계여자단 2026-02-06 15:58
  • [주목! 이 선수] 문동주, 어깨 부상으로 WBC 명단 제외…한화 우승 도전 변수?
    [주목! 이 선수] 문동주, 어깨 부상으로 WBC 명단 제외…한화 우승 도전 변수?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탈락했다. KBO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로 불리는 그의 탈락에는 이유가 있었다. 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WBC 대표팀 2026-02-06 13:13
  •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선전한 BDH 파라스 격려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선전한 BDH 파라스 격려 지난 2월 2일,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1월 27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선전한 글로벌 장애인 스포츠단 ‘BDH 파라스’ 선수단을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7개 종목(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컬링, 쇼트트랙)에 선수 486명을 포함해 임원 및 관계자 등 총 1,127명이 참가했다. BDH 파라스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와 2026-02-06 10:15
  • 이정후·김혜성 포함 WBC 대표팀 명단 발표…한국계 빅리거 4명도 합류
    '이정후·김혜성 포함' WBC 대표팀 명단 발표…한국계 빅리거 4명도 합류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 30명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계 빅리거들도 다수 포함됐다. KBO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WBC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등과 함께 2026 WBC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명단에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과 함께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계 빅리거' 4명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대상자는 야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 2026-02-06 09:53
  •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2026 밀라노] '피겨 싱글 간판' 신지아, 팀 이벤트서 첫선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6일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단체전인 팀 이벤트 경기가 이날 열린다. 신지아는 이날 오후 9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신지아는 주니어 시절부터 한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으로 활약해 왔고 이번에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02-06 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