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기상청이 6일 오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남동쪽 202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5.00도, 동경 142.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이번 지진은 우리나라에서 진동이 감지될 정도의 거리에 위치했으나, 기상청은 국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기상청 "전북 군산 어청도 남서쪽 바다서 규모 2.6 지진"30호 태풍 '참피' 다음주 제주도 온다?…美·日 기상청 예측보니 #earthquake #japan #magnitude 6.1 좋아요0 나빠요0 이나경 기자nakk@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서울지하철 노조 3곳 모두 파업 찬성…이달 말 파업 수순 밟나 外 카타르 군주, 트럼프와 통화해 '美·이란 종전 중재' 논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