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스텔라 블레이드'의 첫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내놨다. 플레이스테이션 5(PS5)와 PC에 이어 닌텐도 스위치 2까지 플랫폼 저변을 넓히며 글로벌 이용자층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 2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을 6일 글로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첫 닌텐도 콘솔 버전이다. 조이콘 2 모션 컨트롤을 지원해 전투 외 활동에서 몰입감을 높였다.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은 본편과 기존에 공개한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베요네타 콜라보레이션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DLC) 콘텐츠가 포함됐다. 닌텐도 스위치 2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 실물판은 게임 데이터 전체가 카트리지에 수록됐다.
한편 시프트업은 이날 플레이스테이션 5와 PC 버전 스텔라 블레이드에도 '베요네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브의 베요네타 콜라보 의상 4종 등이 공개됐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2024년 4월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타이틀과 PC 버전으로 발매됐다. 콘솔 370만장·PC 240만장 판매되며 총 6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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