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강원 철원 전방부대서 하사 1명 외상 입고 사망"

  • "의식불명 상태 발견된 후 사망"…사고 원인·경위 조사 중

2026년 5월 29일 강원 철원군 최전방 지역에서 육군 6사단 장병들이 철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육군
지난 5월 29일 강원 철원군 최전방 지역에서 육군 6사단 장병들이 철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육군]
강원도 철원 소재의 육군 전방 부대에서 부사관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은 2일 "오전 강원도 철원 소재 전방 부대에서 하사가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과 민간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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