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S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이뤄지는 로그인, 보험계약대출, 각종 지급 거래 등을 살펴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시스템이다. 의심스러운 거래를 조기에 발견해 금융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의심 거래가 포착되면 사전에 설정한 기준에 따라 거래를 제한하고 고객센터를 통한 본인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한다. 확인 결과에 따라 거래 제한을 해제해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이뤄지도록 했다.
외부 기관의 금융사기 정보도 시스템에 연계한다. 내부 거래정보와 외부 금융사기 정보를 함께 활용해 의심 거래를 탐지하고 대응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