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27일 네이버 신상잇쇼서 '쉐푸드 치즈통돈까스' 선보인다

  • 모짜렐라 치즈 47% 함유…라이브커머스서 구매 혜택 제공

사진롯데웰푸드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오는 27일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신상잇쇼’를 통해 신제품 ‘쉐푸드(Chefood) 치즈통돈까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쉐푸드 치즈통돈까스는 통모짜렐라 치즈를 47% 함유한 냉동간편식이다. 기존 ‘쉐푸드 등심통돈까스’의 후속 제품으로, 치즈의 양과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신제품은 통모짜렐라 치즈를 넉넉하게 담아 돈까스를 자를 때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식감을 강조했다. 튀김옷에는 생 빵가루를 사용하고 세 차례 튀기는 방식으로 바삭함을 살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별도로 기름을 두르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의 기존 제품인 ‘쉐푸드 등심통돈까스’는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냉동돈까스 품질비교시험에서 맛 평가 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롯데웰푸드는 기존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치즈돈까스까지 제품군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소비자원의 지난해 품질비교시험에서는 치즈돈까스 4종의 100g당 가격이 1773~2852원으로 최대 1.6배 차이가 났다. 제품별로 치즈의 양과 식감 등에서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쉐푸드 치즈통돈까스는 280g 용량으로 대형마트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롯데웰푸드는 27일 네이버 ‘신상잇쇼’ 방송과 함께 ‘넾다세일’ 기간에도 쉐푸드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대상에는 ‘쉐푸드 크리스피치킨’, ‘핫크리스피치킨’, ‘슈프림치킨’, ‘고추마요치킨’ 등이 포함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치즈의 풍부한 맛과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통모짜렐라 치즈를 아낌없이 담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쉐푸드 냉동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이달 28일까지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GF층 메인 광장에서 ‘월드콘 40th 어메이징 뮤지엄’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팝업스토어는 월드콘의 1986년 출시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브랜드 역사를 전시와 시식, 게임 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월드콘을 먹다’ 공간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고른 월드콘에 초콜릿 토핑을 더해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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