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달빛산책’은 당현천 1.3km 구간(당현천 일원 중계역·당현1교~양지 교)을 빛과 예술로 물들이는 노원의 대표 가을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전시는 ‘새로운 달’을 주제로 ▲뭇 생명을 위한 기도 ▲평화와 공 존을 위한 바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바람 등 세 가지 메시지를 중 심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레이저 미디어 퍼포먼스 ▲참여 작가 소개 ▲내빈 인사말 ▲축 하공연 ▲점등식 ▲기념촬영 및 전시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청 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참여 작가,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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