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그린버그 위원장과 한·미 통상관계와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그린버그 위원장은 2024년부터 한·미 간의 대표적 민간 경제협력 채널인 미한재계회의 9대 위원장으로, 양국 간 투자·산업 협력 촉진에 힘쓰고 있다.
특히 그린버그 위원장의 부친인 모리스 그린버그(Maurice Greenberg) 씨는 제4대 미한재계회의 위원장(2003~2005)을 역임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에도 참전한 바가 있어 부자(父子)가 대를 이어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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