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를 찾아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최전방 장병들에게는 적의 도발이나 침범에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지도로 이날 서부전선에 위치한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지난 21일 수색 작전 중 부상자가 발생한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로·격려했다.
강 장관은 "흔들림 없이 작전 기강을 유지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우리 국민과 병상에 있는 전우가 바라는 모습"이라며 위축되지 말고 임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우와 가족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전망대에서 전방 작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GOP대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작전 기강을 확립할 것도 당부했다.
특히 최전방 근무 장병들에게 "적이 도발하거나 침범하면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하라"며 "여러분의 단호한 대응이 곧 나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군외상센터를 찾아 부상 장병들을 위로했다. 강 장관은 부상 장병과 보호자를 만나 "작전 수행 간 전우를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지도로 이날 서부전선에 위치한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지난 21일 수색 작전 중 부상자가 발생한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로·격려했다.
강 장관은 "흔들림 없이 작전 기강을 유지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우리 국민과 병상에 있는 전우가 바라는 모습"이라며 위축되지 말고 임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우와 가족들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전망대에서 전방 작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GOP대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작전 기강을 확립할 것도 당부했다.
이에 앞서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군외상센터를 찾아 부상 장병들을 위로했다. 강 장관은 부상 장병과 보호자를 만나 "작전 수행 간 전우를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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