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호건설은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이끌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이날부터 내달 1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및 건강검진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입사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한다.
금호건설은 작년 9월에도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 공채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 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였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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