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는 15일 중부일보가 보도한 '도마 유묵 환수, 도마에 올랐다' 기사와 관련해 추 지사가 유묵 매입 과정의 적절성과 예산 집행 절차 전반을 철저히 확인해 보고하도록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시는 공공 예산이 투입된 문화유산 매입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가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도민의 세금이 적정하게 사용됐는지를 명확히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추 지사는 "도민의 혈세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는 한 점 의혹도 없이 투명하게 집행돼야 한다"며 "유묵 매입 및 예산 집행 전 과정의 적절성에 대해 엄중히 조사해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