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이리움] 윤경선 노이리움 회장(오른쪽부터)과 박은영 대표, 박종우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노이갤러리 강동에서 열린 건축 마감재 노이리움 공식 런칭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이리움은 기존 석재의 물리적 제약을 보완한 플렉서블 스톤(Flexible Stone)을 새로운 건축 마감재 선택지로 제시하고, 첫 번째 프리미엄 컬렉션인 '노이스톤(NOISTONE)'을 중심으로 건축·인테리어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기사2027 수능 지원자 55만 1864명…재학생 줄고 N수생 1만 3000여 명 급증"영업이익 N%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경영상 결정도 선 그어 #노이리움 #런칭 #행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노이리움, 플렉서블 스톤 '노이스톤' 공개 [포토] 카스, 서울 삼성동서 직장인 대상 '카스 올제로' 시음 행사 진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