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지난 31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홍은주 작가의 작업실에서 해외 미술계 전문가 15인이 한국 차세대 작가 9인의 작업실을 방문해 국제 교류 기반을 마련하는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Dive into Korean Art)'에 참여한 미술계 전문가들이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 기간에 맞춰 한국 작가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를 오는 6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프로그램에는 세계 각국 미술관 큐레이터와 에디터 등 해외 미술계 전문가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한국 작가들의 작업실과 주요 미술기관을 직접 방문해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향후 전시와 소장, 출판, 협업 가능성을 모색한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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