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아타우'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현재 일본 센다이 동남동쪽 약 256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2hPa, 최대풍속 초속 23m/s로 북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2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30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센다이 동남동쪽 약 23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0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센다이 동남동쪽 약 2300㎞ 부근 해상, 31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센다이 동쪽 약 2340㎞ 부근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태풍 '아타우'는 미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폭풍 구름을 의미한다.
30일 오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쪽 약 28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0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쪽 약 2640㎞ 부근 해상, 31일 오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쪽 약 2460㎞ 부근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한편, 태풍 '방랑'은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꽃의 한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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