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이모저모

글로벌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글로벌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다양한 게이밍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6~30일(현지시간)까지 '#플레이삼성(#PlaySamsung)'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관은 '오디세이 존'과 '갤럭시 존' 및 '게이밍 허브 존'과 'T1 존'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각 공간에서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와 스마트폰 및 게임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PC와 콘솔 및 모바일 게임을 하나의 전시 공간에 담았다. 기기별 특성에 맞춘 게임 환경을 구성해 삼성전자가 구축하고 있는 게이밍 생태계를 선보였다.

특히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전시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게임 콘텐츠와 기기를 연결해 게이머들의 이용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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