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추석 선물세트 7종 출시...'건강·해양생태계 보호' 가치 반영

  • 100% 명태살·글루텐프리 적용 및 MSC 인증 품목 확대로 친환경성 강화

  • 프리미엄 특호 1500세트 한정 판매…실속형 간편식 등 라인업 세분화

2026 추석 명절 선물세트 7종사진삼직어묵
2026 추석 명절 선물세트 7종[사진=삼직어묵]


삼진어묵이 먹거리 건강과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호 등 공익적 가치를 담은 추석 선물세트 7종을 출시했다.

이번 세트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최고급 라인부터 실용성을 강조한 구성까지 라인업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추석 선물세트 전 품목은 소비자 건강을 고려해 100% 명태살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또한 무분별한 남획을 막고 해양 생태계를 지키는 어업 방식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인 MSC(해양관리협의회) 원료 적용 제품을 지난 설보다 확대하며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가장 상위 라인인 '명품세트'와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는 전복, 가리비, 새우를 넣은 수제 해물 어묵과 구워 먹는 어묵, 전골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두 세트에 포함된 어묵은 글루텐 함량을 1kg당 20mg 이하로 낮춰 글루텐프리 기준을 충족했다.


MSC 인증 적용 범위는 세트별로 나뉜다. 명품세트는 소스를 제외한 구성 어묵 전 제품이 인증을 받았다. 명품세트 특호는 수제해물어묵 4종과 소스를 제외한 나머지 어묵 제품에 한해 인증 원료가 사용됐다. 명품세트 특호 물량은 1500세트 한정으로, 지난해 추석(1350세트) 대비 150세트 늘었다.

실속형 라인으로는 전통 어묵 위주의 '1953세트' 1·2호와, 다양한 조리에 활용할 수 있는 '삼진프리미엄세트' 1·2호를 선보인다.

냉동 간편식(HMR) 중심의 '삼진한상차림세트'는 꼬치어묵포차우동, 꼬치어묵김치우동, 한끼든든어묵탕, 미니잡채봉꼬치 등으로 구성해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대량 구매 시 물량에 따라 2~10% 할인이 적용되며, 전 세트 배송비는 무료다.

공식 온라인몰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대별 적립금을 지급하고, 명품세트 구매 시 별도의 온라인몰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선물세트 주문 접수는 다음 달 21일까지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직영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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