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전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4일 공청회 개최 계획을 공고한 바 있다. 이번 공청회는 국방홍보원 방송·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지난 7월 공개한 뒤 후속 의견 수렴을 추진해 왔다.
공청회는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좌장은 임철일 서울대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토론자는 강병철(예비역 공군 준장), 김세진(미래생각 사무총장), 두진호(한국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 조기홍(예비역 해군 대령), 진호영(예비역 공군 준장), 최영진(중앙대 교수) 등 6명이 참여한다.
먼저, 전문가 토론에서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의 필요성과 더불어 사관학교 교육 강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질의응답에서는 공청회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질문을 받는 등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각계각층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후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4일 공청회 개최 계획을 공고한 바 있다. 이번 공청회는 국방홍보원 방송·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지난 7월 공개한 뒤 후속 의견 수렴을 추진해 왔다.
공청회는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좌장은 임철일 서울대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먼저, 전문가 토론에서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의 필요성과 더불어 사관학교 교육 강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질의응답에서는 공청회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질문을 받는 등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각계각층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후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