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공식 홈페이지 내 70여개 페이지를 전면 재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간편 송금에서 출발해 주식과 쇼핑, 앱인토스 등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넓혀온 과정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별 서비스를 각각 소개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부터 일상까지, 마침내 토스 하나로'라는 메시지 아래 토스의 사업 확장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었다.
서비스와 회사소개, 뉴스룸 등 주요 카테고리는 홈페이지 상단에 배치했다. 토스는 향후 글로벌 이용자를 위한 영문 홈페이지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토스 관계자는 "앱에서 느끼던 토스의 경험을 웹에서도 그대로 전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고객이 토스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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