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강유미가 과거 결혼 생활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우먼 강유미와 개그맨 홍인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가족 구성원의 개인 공간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홍인규는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방을 내주고 거실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털어놨고 이에 장동민은 “내가 네 공간 있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언급했다.
이어 강유미를 향해 과거 결혼생활을 묻자 강유미는 “짧지만 기억난다”며 각자의 공간에 있었냐는 질문에는 “그때(신혼)부터 각 방을 썼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동료들을 향해 “이혼은 나로 족하다”면서 자신의 이혼 경험을 유쾌하게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3년 뒤인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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