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초성장, 신공간, 대체불가 산업 강국을 목표로 우리 기업의 경제 영토를 넓히고 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 부처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선대의 헌신으로 물려받은 이 위대한 산업의 유산을 지키고 키워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현 세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인공지능 전환(M.AX)을 통해 우리 산업을 더욱 키우겠다"며 "산업부가 이른바 투자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아 기업 투자를 밀착 지원해 나가겠다. 제조 현장의 숙련 기술을 데이터화하고 AI와 로봇이 자율적으로 운행하는 풀스택 인공지능(AI) 팩토리까지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 무대를 지방과 세계로 더욱 넓혀 나가겠다"며 "권역별 성장 엔진과 메가특구를 통해 지방을 새로운 성장의 축으로 세우고 경제책략을 바탕으로 경제 영토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에너지 도입 다변화 계획도 제시했다. 김 장관은 "산업 당국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며 "에너지와 핵심광물의 도입을 다변화하고 비축 역량을 확충하는 한편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 현장의 변화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선대의 헌신으로 물려받은 이 위대한 산업의 유산을 지키고 키워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현 세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인공지능 전환(M.AX)을 통해 우리 산업을 더욱 키우겠다"며 "산업부가 이른바 투자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아 기업 투자를 밀착 지원해 나가겠다. 제조 현장의 숙련 기술을 데이터화하고 AI와 로봇이 자율적으로 운행하는 풀스택 인공지능(AI) 팩토리까지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산업의 성장 무대를 지방과 세계로 더욱 넓혀 나가겠다"며 "권역별 성장 엔진과 메가특구를 통해 지방을 새로운 성장의 축으로 세우고 경제책략을 바탕으로 경제 영토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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