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진태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에도 감사하게 광고 촬영을 하고 왔다"며 "한 청소업체의 광고 모델에 발탁됐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게도 저라는 사람에게 진정성이나 신뢰라는 단어로 광고주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더욱 겸손하고 바르고 단정하고 겸손하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브랜드 모델이라는 자리보다는 함께 성장하는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며 "서로 잘됨을 응원하고 홍보 모델로서 나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한다"고 했다.
앞서 지난 5월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돌연 하차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진태현은 당시 SNS에 "25년 전 방송국 공채 배우로 입사해 단역부터 주·조연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찍으며 여기까지 온 것이라 이런저런 하차를 많이 겪어봤다"며 "이제는 지난 일이지만, 제 이름의 명찰이 있던 프로그램이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아직 남아 계신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다. 사람에 대한 미움, 비난, 노여움과 분노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1년 10개월, 그래도 제가 장점이 있었던 진행자였고 여러분도 인정해 주셨으니 멋지게 보내주셨으면 한다"며 "성실했다, 고생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시고 웃으며 배웅해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