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국방부 [사진=연합뉴스]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에서 간부 1명이 영외 총기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해병대는 3일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숙소에서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해군 대전함, 림팩 '바다의 탑건' 선정…韓 함정 16년 만스틸美대사 "한미동맹 다음 장 열어야…차이 넘어 상호이익의 길 모색" 해병대 관계자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총기사고 #포항 #해병대 좋아요0 나빠요0 전성민 기자ball@ajunews.com 李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45.9%...3주 연속 하락 李대통령, 순방 귀국 다음 날부터 '2차 업무보고' 재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