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도 물보라도 가득"…화천토마토축제 첫 주말 표정

2026 화천토마토축제 이틀째이자 첫 주말인 지난 1일 강원 화천군 사내체육공원과 사내천 일원은 무더위를 잊은 관광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시원한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지난 1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 물놀이장에서 한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지난 1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 물놀이장에서 한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지난 1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 물놀이장에서 한 어린이가 손으로 물을 힘껏 뿌리며 한여름 무더위를 잊은 채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지난 1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 물놀이장에서 한 어린이가 손으로 물을 힘껏 뿌리며 한여름 무더위를 잊은 채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지난 1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한 가족이 활쏘기 체험에 참여해 어머니가 아이에게 활 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지난 1일 화천군 사내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화천토마토축제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한 가족이 활쏘기 체험에 참여해 어머니가 아이에게 활 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사진=박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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