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커진 주식시장…안전자산 선호 속 역세권 브랜드 신축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눈길

사진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제공
[사진=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제공]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주식 등 금융자산이 시장 상황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실물자산을 통해 자산 가치를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부동산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부동산 시장에서는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아파트가 경기 변동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거주가 가능한 유형 자산이라는 점과 함께 교통망, 생활 인프라, 공급 희소성 등이 장기적인 가치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 사례도 있다. 경기도 수원시 광교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자연앤 힐스테이트’ 전용 84.28㎡는 2016년 1월 6억4,500만원에 거래된 이후 가격 상승을 이어갔다. 2021년 1월에는 13억3,500만원에 거래됐고, 2026년 5월 기준 18억6,500만원까지 상승하며 약 10년 동안 거래가격이 약 2.9배 높아졌다.

이처럼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를 갖춘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신규 공급 단지 역시 주목받고 있다.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서울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74㎡와 84㎡ 총 430가구로 구성된다.

입지 경쟁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에서는 서해선 시흥대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해선을 통해 서울 주요 지하철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시흥시청역을 중심으로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도로 교통 여건도 갖췄다. 단지 인근 버스 정류장을 통해 시흥 도심은 물론 부천, 안산, 안양 등 주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시흥IC를 이용하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해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교육 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대야초등학교와 대흥중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은계지구에는 시흥 최초 과학계열 특수목적고인 시흥과학고가 2029년 3월 개교 예정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주변에는 롯데마트, 스타필드시티, CGV,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신천연합병원 등 쇼핑과 문화, 의료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부천과 광명 생활권과도 가까워 인근 지역의 다양한 상업·문화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분양 조건도 실수요자의 부담을 고려했다. 현재 타입별 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대 5,300만원의 분양가 인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통해 초기 비용 부담을 낮췄다.

한편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오는 8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 방문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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