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창립 30주년 맞아 고령 어르신께 온정 전달

사진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사진=(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회장 박민숙, 이하 농가주부모임)가 지난 24일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농촌 고령 어르신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박민숙 회장(사진 왼쪽)이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지웅 스님에게 전국 15개 시·도의 우수 농산물 전달식을 하고 있는 모습.

농가주부모임은 창립 30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전국 15개 시·도 회원들이 정성껏 재배한 우수 농산물을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또한, 중복을 맞아 (사)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농협목우촌, NH농협카드의 후원으로 마련한 삼계탕 2,100세트를 전국 고령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농촌 복지 증진을 위해 농협과 협력하는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로, 올해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폐추락방지망을 농업현장에서 재활용하는 '같이 활용! 가치 순환!'캠페인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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