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JYP)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 케이-컬처'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한 단계 확장하고, 대한민국을 팬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2027 패노메논(FANOMENON)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07.27 관련기사박진영,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 참석박진영, JYP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K팝 위한 대외 업무 집중" #k-culture #fanomenon #fandom industry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대한정구협회, 스포츠 현장에서우리 쌀 소비촉진 맞손 농협, 국산 전략작물 가공식품 특별 할인전 실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