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성수동 목격담…"요요 왔나" "여성 누구" 사진 보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서울 성수동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 중국인 관광객이 포착한 방 의장의 사진이 확산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 의장이 속살이 비치는 흰색 셔츠를 착용한 채 여성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방 의장과 함께 등장한 여성은 고가의 쇼핑백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여성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과즙세연과 비슷한 분위기다", "취향이 한결같다", "이번엔 누구인지 궁금하다" 등의 추측이 이어졌다.

방 의장의 체형 변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사진 속 방 의장은 지난해 9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을 당시보다 눈에 띄게 증량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요요가 왔나? 다시 체중이 늘어난 것 같다", "마운자로 효과 끝난 거 아니냐", "다이어트 전 모습으로 돌아간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방 의장이 실제 비만 치료제를 사용했는지 여부는 확인된 바 없다.

앞서 방 의장은 2024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에서 BJ 과즙세연(인세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과즙세연의 친언니도 동행, 하이브 측은 방 의장이 지인의 부탁으로 식당 예약과 관광 안내를 도와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과즙세연 역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같은 취지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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