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미의 잇템] 신선한 수박 보관 해답은…글라스락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 신선함 유지하고 위생 걱정은 덜고

  • 물빠짐 전용 채반으로 무름 걱정↓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수박을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사진조현미 기자·제미나이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수박을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사진=조현미 기자·제미나이]


수박의 계절입니다. 날이 더울수록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과일이 바로 수박이죠. 올해는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까지 갖춰 보관 걱정까지 덜었습니다.

통수박은 먹고 난 뒤가 늘 고민이었죠. 남은 수박은 냉장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비닐랩으로 감싸 보관하다 틈이 벌어지면 수분이 빠지면서 맛도 금세 변하니까요.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사용하려 해도 크기가 맞지 않아 수박을 다시 잘라 담아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고요.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는 이런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해 주는 제품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넉넉한 크기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수박을 그대로 담을 수 있어 별도로 크기를 맞춰 다시 손질할 필요가 없습니다. 직사각형 형태라 냉장고 선반에도 안정적으로 들어가 공간 활용도도 높은 편이죠.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밀폐력입니다. 사면결착 방식의 뚜껑이 네 방향을 단단히 밀봉해 외부 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덕분에 수박 특유의 신선한 향과 수분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고, 비닐랩으로 덮어 보관했을 때보다 신선도가 오래 지속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사면결착 뚜껑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고 물 빠짐 전용 채반은 무름 걱정을 줄여준다 사진조현미 기자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사면결착 뚜껑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고, 물 빠짐 전용 채반은 무름 걱정을 줄여준다. [사진=조현미 기자]


분리형 채반이 함께 들어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물 빠짐 전용 채반을 이용하면 수박에서 나온 수분이 아래로 빠져 과육이 물에 잠기지 않기 때문에 쉽게 무르지 않습니다. 실제 다른 용기에 보관했을 때보다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됐습니다.

사소하지만 만족스러웠던 또 다른 부분은 뚜껑에 달린 손잡이입니다. 냉장고에서 꺼낼 때 한 손으로도 편하게 들 수 있고, 뚜껑 안쪽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져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자연 유래 소재로 만든 유리 용기여서 유해물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색이나 냄새도 쉽게 배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할 때 걱정되는 착색이나 냄새 배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거죠.

이름은 '수박용기'지만 활용도는 그 이상입니다. 참외나 복숭아, 포도 등 제철 채소·과일은 물론 손질한 채소를 보관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캠핑이나 피크닉에 과일을 담아 가져갈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는 수박을 더욱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여름철 실용 제품입니다. 수박의 마지막 한 조각까지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합니다.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과일은 물론 채소 김치 등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사진글라스락
글라스락의 '퓨어 다용도 수박용기'. 과일은 물론 채소, 김치 등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사진=글라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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