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은 부인했는데…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설에 소속사 "확인 어려워"

사진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사회관계망서비스]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장기 연애 중이던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0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는 최근 8년 넘게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19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교제를 이어왔지만 최근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코드 쿤스트의 전 연인은 패션 매거진 업계 종사자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결혼설이 불거졌을 때는 직접 부인했다. 당시 한 누리꾼이 그의 SNS 게시물에 "결혼하네"라는 댓글을 남기자, 코드 쿤스트는 "절대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 JTBC '싱어게인3' 등에 출연했고,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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