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 승진 ▷안병준 △1급 승진 ▷배진석 ▷박진혁 ▷이태훈 ▷이장용 ▷이진섭 ▷권유숙 ▷최후중 ▷김현보 △부서장 승진 ▷유원현 ▷박동훈 ▷박재용 ▷장범수 ▷윤정훈 ▷이바울 ▷김대웅 ▷임동선 ▷강긍엽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단독] 'SOL멤버십' 손보는 신한…보험은 금융혜택 축소 비급여 과잉진료 막는다…금감원·건보공단 '맞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