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역 노동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김주영 의원은 상주 지역 노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주영 의원은 "상주가 고향인 만큼 지역 발전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정재현 후보와 함께 상주 시민, 특히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현 후보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현 후보는 1957 경상북도 상주 출생으로 학력은 상주산업대학교 축산학 학사 등이며, 경력은 상주시의회 의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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