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상주에서 지역 현안 간담회 가진 '김주영 국회의원'

  • 김 의원 "고향 발전에 대한 책임감 남달라"

  • 정 후보 "지역 노동자들과 소통해 나갈 것"

사진정제현 사무실
[사진=정제현 사무실]
김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상주 지역 노동자들과 함께 ‘지역 정책 및 주요 현안 사업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 노동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김주영 의원은 상주 지역 노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주영 의원은 "상주가 고향인 만큼 지역 발전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정재현 후보와 함께 상주 시민, 특히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현 후보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영 의원은 1961 경상북도 상주에서 출생해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국회의원으로 학력은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경영학 박사 등이며, 수상은 2025년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2025년 법률소비자연맹 제22대 국회 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등이며, 경력은 2025.10.~ 제22대 국회 전반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등이다.
 
정재현 후보는 1957 경상북도 상주 출생으로 학력은 상주산업대학교 축산학 학사 등이며, 경력은 상주시의회 의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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